
서울 강남 가로수길에 위치한 프리미엄 힐링 스파 ‘어스니스파 강남본점(Earthness Spa Gangnam)’이 개업 1주년을 맞으며 강남을 찾는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힐링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
최근 강남 가로수길은 쇼핑과 패션, 미식뿐 아니라 웰니스와 힐링을 경험할 수 있는 관광 코스로도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어스니스파 강남본점은 아로마 테라피와 전문 수기 관리가 결합된 프리미엄 스파 공간으로 알려지며 강남을 찾는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어스니스파 강남본점은 15년 이상 피부미용 및 에스테틱 분야에서 활동해 온 정수진 대표가 운영하는 스파로, 홍대와 명동 등 다양한 지역에서 스파샵을 운영하며 쌓아온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운영되고 있다. 정수진 대표는 국제 피부미용 대회에서 CIDESCO 기술상을 수상하며 전문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정수진 대표는 “강남 가로수길은 서울을 대표하는 관광 거리인 만큼 단순히 몸을 푸는 마사지 공간이 아니라 몸과 마음이 함께 회복되는 힐링 공간을 만들고 싶었다”라며 어스니스파 강남본점을 시작하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어스니스파 강남본점의 특징은 고객의 컨디션과 몸 상태에 맞춰 진행되는 1:1 맞춤 관리 시스템이다. 전문 테라피스트가 고객의 상태를 상담한 뒤 아로마 오일과 프로그램을 선택해 진행하는 방식으로 깊은 이완과 회복을 돕는다.
대표 프로그램인 ‘프라나 오일 테라피(Prana Oil Therapy)’는 차크라 에너지 이론을 기반으로 특수 아로마 오일을 활용해 신체 에너지 흐름을 활성화하고 몸의 균형 회복을 돕는 관리 프로그램이다. 여기에 두피 케어와 페이셜 관리가 결합된 홀리스틱 테라피 프로그램 역시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어스니스파 강남본점은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K-마사지(K-Massage)’를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알려지며 일본 관광객을 중심으로 해외 고객들의 방문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SNS와 여행 리뷰 사이트를 통해 자연스럽게 알려지며 강남 가로수길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한국 마사지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한 최근에는 일본 방송국 ‘테레비 도쿄(TV Tokyo)’에서 어스니스파 강남본점을 촬영하고 가는 등 일본에서도 관심이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계기로 한국을 방문하는 일본 관광객들 사이에서도 K-마사지 체험 공간으로 주목받고 있다.
정수진 대표는 “한국의 마사지와 스파 문화는 세계적으로 충분한 경쟁력이 있다고 생각한다”며 “어스니스파 강남본점을 통해 K-마사지와 K-뷰티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글로벌 힐링 브랜드로 성장시키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고기능성 아로마 오일과 스킨케어 제품 개발을 통해 스파 브랜드를 넘어 K-뷰티 웰니스 브랜드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개업 1주년을 맞은 어스니스파 강남본점은 앞으로도 강남 가로수길을 찾는 국내외 고객들에게 도심 속에서 진정한 휴식과 치유를 경험할 수 있는 프리미엄 힐링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