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니스프리가 비타민C 성분을 함유한 브라이트닝 신제품 2종을 선보이며 피부 톤 개선 시장 공략에 나섰다. 이번에 출시된 제품은 ‘비타C 브라이트닝 팩투폼 클렌저’와 ‘비타C 나이아신아마이드 브라이트닝 아이세럼’이다.
‘비타C 나이아신아마이드 브라이트닝 아이세럼’은 비타민C와 나이아신아마이드, 3중 펩타이드™를 포함한 7% 액티브 블렌딩 포뮬라를 적용해 멜라닌 케어와 눈가 탄력 개선을 동시에 돕는 올인원 제품이다. 복합적인 다크서클 고민 완화를 목표로 설계됐으며, 메탈 어플리케이터를 적용해 쿨링 마사지 효과를 제공함으로써 눈가 부기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했다.
함께 출시된 ‘비타C 브라이트닝 팩투폼 클렌저’는 팩과 폼클렌저 기능을 결합한 2-in-1 제형이 특징이다. 쫀쫀한 텍스처가 물과 만나면 부드러운 거품으로 변하며, 세안 후 피부 톤과 결을 정돈해 준다. 30% 클렌징 오일 성분을 함유해 자외선 차단제 및 피부 노폐물 제거를 돕는 동시에 윤기 케어까지 고려했다. 상큼한 시트러스 향을 더해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해당 제품은 2월 23일부터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판매를 시작했으며, 25일부터는 공식 온라인몰을 통해 출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제품에 대한 상세 정보는 이니스프리 공식몰과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니스프리는 비타민C 기반 포뮬라를 중심으로 피부 칙칙함 개선과 브라이트닝 케어에 대한 소비자 요구에 대응하겠다는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