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몽드가 고효능 앰플팩 ‘리퀴드 마스크’ 라인업을 확대하며 신제품 2종을 선보였다. 이번에 출시된 제품은 ‘포어 컨트롤 피어니 리퀴드 마스크’와 ‘플래시 토닝 데이지 리퀴드 마스크’로, 피부 고민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맞춤형 스킨케어 루틴을 제안한다.
마몽드 ‘리퀴드 마스크’는 특정 기능성 성분을 10% 이상 함유한 고농축 앰플 제형으로, 시트 마스크처럼 부착 후 대기하는 방식이 아닌 스킨케어 단계에서 간편하게 바르는 마스크형 제품이다. 시간과 장소 제약 없이 사용할 수 있어 바쁜 일상 속에서도 스페셜 케어가 가능하다는 점이 특징이다. 앞서 ‘화잘먹’ 키워드로 주목받으며 품절을 기록한 ‘로즈 리퀴드 마스크’에 이어 라인업을 확장했다.
‘포어 컨트롤 피어니 리퀴드 마스크’는 번들거림과 과잉 피지로 고민하는 피부를 겨냥해 징크-나이아신아마이드™ 10.5%를 함유했다. 인체 적용 시험에서 4주 사용 시 과잉 피지량이 31.3% 감소한 결과를 확보했으며, 12시간 유분 케어 및 메이크업 지속 효과를 강조했다.
‘플래시 토닝 데이지 리퀴드 마스크’는 비타-트라넥삼산™ 10%를 적용해 브라이트닝 효과를 강화한 제품이다. 7일 사용 시 잡티 얼룩 완화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붉은기·노란기·어두운 톤 등 3대 언더톤 보정 효과를 통해 피부 톤을 균일하게 정돈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미백 효과 지속력에 대한 인체 적용 시험도 완료했다는 설명이다.
신제품 2종은 CJ올리브영, 네이버, 아모레 몰 등 주요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출시된다. 2월 23일부터 3월 1일까지 네이버 신상위크 프로모션을 통해 론칭 기념 혜택도 제공된다.
마몽드는 각질·피지·톤 케어 등 다양한 피부 고민에 대응하는 리퀴드 마스크 라인업을 통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히고, 일상 속 고효능 홈케어 시장 공략을 강화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