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중앙도서관이 인문예술 특성화 프로그램 ‘보이는 게 전부가 아닌 현대미술’ 참여자를 모집한다.이번 강좌는 현대미술을 보다 깊이 있게 이해하고, 작품 이면에 담긴 메시지와 맥락을 탐구하기 위해 마련됐다. 단순히 ‘보이는 것’에 그치지 않고 현대미술의 개념과 흐름을 인문학적 시각에서 살펴보는 과정이다.

강의는 3월 4일부터 5월 6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7시 30분부터 9시까지 진행된다. 장소는 강동중앙도서관 지하 1층 배움곳3이다.모집 대상은 성인 20명이며, 수강료는 10만 원이다. 접수 기간은 2월 11일 오전 10시부터 2월 28일 오전 10시까지다.
도서관 관계자는 현대미술을 어렵게 느끼는 시민들이 보다 친숙하게 예술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자세한 사항은 강동중앙도서관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