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동산정보신문] 정현화 기자 = 서울 동작구 사당동 경문고등학교 바로 옆에 ‘이수 더 써밋’이 공급된다. 현장은 동작대로 33가길 19에 위치하며, 이수지역의 랜드마크 아파트로 조성될 예정이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37층, 7개 동, 총 853세대 규모로, 전용면적 59㎡와 84㎡ 타입으로 구성된다. 입주 예정 시기는 2028년으로, 서울 도심권에서 공급되는 대형 신축 단지 중 하나다.
입지는 4호선 이수역과 7호선 총신대입구역 더블 역세권으로, 지하철 환승 없이 서울 주요 도심 이동이 용이하다. 서리풀터널을 이용하면 강남역까지 10분대 도달이 가능하며, 고층 일부 세대에서는 한강 조망이 확보된다. 주변 개발 호재도 풍부하다. 59층 규모 사당복합시설 추진, 사당~과천 지하터널 계획, 서리풀 복합시설 개발, 현장 주변 약 5,000세대 재건축 사업이 순차적으로 진행 중이다. 이러한 정비사업으로 지역 전체가 재편되면서 생활권 가치가 안정적으로 유지될 것으로 보인다.
학군은 경문고등학교가 단지 바로 옆에 위치해 통학 거리가 매우 짧으며, 주변에 초·중학교와 학원가가 밀집한 검증된 학세권이다. 생활 인프라는 사당역 상권·이수역 상권·롯데백화점·이마트·CGV·서울성모병원 등 대형 시설이 도보권 또는 차량 5분 이내에 있어 실거주 편의성이 높다. 단지 자체 설계는 남향 위주 배치와 4Bay 판상형 구조가 기본 적용돼 채광·통풍을 고려했으며, 세대당 주차 대수도 넉넉하게 확보됐다.
분양 조건으로는 계약금·중도금 등 파격적인 금융 혜택이 준비됐으며, 서울 핵심 입지 대비 합리적인 가격대로 공급된다. 이수지역은 사당·이수·방배 일대 재건축·재개발 물량이 집중된 곳으로, 신축 희소성과 교통·학군·상권이 동시에 갖춰진 다이아몬드 입지로 평가받는다. 현재 주택홍보관이 오픈 중이며, 사전 방문 예약이 필수다. 현장 방문 시 평면도와 세부 조건을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서울 도심권 신축 아파트 중 교통·학군·개발 호재를 모두 갖춘 단지로, 실수요자와 장기 투자 목적 모두에서 주목할 만한 공급물량이다. 최근 서울 민간아파트 분양가 상승세(2026년 1월 기준 평당 5273만원, HUG 발표) 속에서 이수 더 써밋은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가격대와 혜택으로 선점 기회를 제공한다.
대표문의 010 8507 20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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