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타임즈가 지원사업 및 사업계획서
전략 분야에서 실무 경험을 갖춘 강푸름 이사를 영입하며 정책자금·정부지원 컨설팅 역량을
한층 강화했다.
이번에
합류한 더타임즈 강푸름 이사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정부지원사업 전략 수립과 사업계획서 기획을 수행해 온 전문가다. 내부 기획 인력이 부족한 기업을 대신해 전략 구조를 설계하고, 평가
기준에 부합하는 메시지를 체계화해 실제 선정 가능성을 높이는 컨설팅을 진행해왔다.
브랜드
기획·플랫폼 런칭 경험 갖춘 실전형 전략가
강푸름
이사는 농식품 산업을 중심으로 제품·서비스 기획과 정부지원 연계 전략을 수행해 왔다. 건강식품 브랜드 기획 및 운영, 영양 상담 플랫폼 기획, 식품 공동구매 플랫폼 런칭 등 사업모델 설계부터 시장 검증까지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F&B 브랜드 및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정부지원금과 정책자금 유치를 위한 사업계획서 및 전략기획서를 다수
작성하며, 실질적인 선정 전략을 설계해왔다.
창업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사업성과 검증
강푸름 이사는 (재)오렌지플래닛 창업재단과 전주시가 공동 운영한 제4회 전주창업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해당 수상은 사업 아이템의 기획력, 시장성, 실행 전략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된 결과로, 강 이사의 전략 수립 능력과 실행 가능성을 대외적으로 검증한 사례로 평가된다. 이를 통해 직접 기획·운영한 플랫폼으로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 표창(장관급)을 수상해 해당 성과를 공식적으로 인증받은 바 있다.
정책
이해도와 커뮤니케이션 역량까지 갖춘 전문가
강푸름
이사는 전북특별자치도청 농식품 분야 정책 활동과 국회 정책 토론회 참여 등 정책 커뮤니케이션 경험도 갖추고 있다.
이러한
경험은 정부 정책 방향을 이해한 상태에서 기업 전략을 설계할 수 있다는 점에서 강점으로 꼽힌다. 정책
흐름과 연계한 전략 수립이 가능하다는 점이 더타임즈의 정책자금 컨설팅 체계와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더타임즈
강푸름 체제로 지원사업·브랜딩 통합 전략 강화
더타임즈
관계자는 “강푸름 이사는 지원사업 전략, 사업계획서 구조
설계, 브랜딩 기획을 아우르는 인재”라며 “더타임즈 강푸름 체제를 통해 정책자금 전략과 브랜드 성장 전략을 통합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업계에서는
이번 더타임즈 강푸름 이사 영입이 지원사업 및 정책자금 컨설팅의 전문성을 한 단계 높이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