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식품 선물 브랜드 ‘티위즈(Teewis)’를 운영하는 ㈜마일러가 2025년 연매출 20억 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2024년 대비 큰 폭의 성장으로, 브랜드 중심 사업 구조가 시장에서 본격적으로 안착했음을 보여주는 성과다.
㈜마일러는 2024년 약 1억 2천만 원의 매출을 기록한 이후, 2025년 티위즈 제품군 확장과 유통 채널 다각화를 통해 매출 20억 원을 달성하며 빠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단일 히트상품 아닌 ‘구조 기반 성장’
이번 매출 성장은 단일 제품 판매 증가에 따른 일시적 효과가 아닌, 브랜드 구조를 기반으로 한 단계적 확장의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티위즈는 블렌딩 허니와 블렌딩 티를 중심으로 선물 수요와 일상 소비를 동시에 공략하는 제품 전략을 구축해 왔다.
온라인 판매 채널 운영과 오프라인 행사, 기업·단체 선물 수요 확대가 복합적으로 작용하며 안정적인 매출 기반을 형성했다는 설명이다.
정부 지원사업 성과와 실제 매출 연결
㈜마일러는 2025년 청년창업사관학교 우수 졸업, 강한소상공인 온라인셀러형 최우수 기업 선정,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 수상 등 정부 지원사업에서 연이어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이번 연매출 20억 원 달성은 이러한 사업 검증 과정이 실제 매출 성장으로 이어졌음을 보여주는 결과로 해석된다.
2026년 30억 목표…프리미엄 선물 시장 확대
㈜마일러는 2026년 연매출 30억 원 달성을 목표로, 티위즈 제품 라인업 고도화와 기업 선물 시장 확대에 집중할 계획이다. 프리미엄 식품 선물 시장에서 브랜드 입지를 강화하며 안정적인 성장 구조를 구축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마일러 관계자는
“2025년 매출 20억 원 달성은 브랜드 방향성과 실행 전략이 시장에서 유효했음을 보여주는 결과”라며
“티위즈를 중심으로 프리미엄 식품 선물 시장에서 지속 가능한 성장 구조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 회사 소개
㈜마일러(Miler)는 프리미엄 식품 선물 브랜드 ‘티위즈(Teewis)’를 운영하고 있다. 블렌딩 허니와 블렌딩 티를 중심으로 특별한 순간에 기억으로 남는 선물 경험을 제안하며, 감사와 의미를 담은 프리미엄 식품 시장을 개척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