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철이 지나도 집김치를 담그는 수요는 꾸준하다. 2월과 3월 동절기 절임배추를 찾는 소비자들이 늘어나면서, 강원도 영월 고랭지에서 재배한 배추를 사용하는 ‘두메절임배추’가 신선한 절임배추 공급처로 주목받고 있다. 한결같은 맛과 품질을 내세운 두메절임배추는 산지 직송 시스템을 통해 겨울철에도 아삭하고 고소한 배추를 제공한다.
■ 강원도 영월 고랭지 배추, 왜 다를까
두메절임배추는 해발 600m 이상의 강원도 영월 고랭지에서 재배한 100% 국산 배추만을 사용한다. 큰 일교차 속에서 약 90일간 자란 고랭지 배추는 속이 단단히 차고 수분이 적절히 유지돼 식감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일반 배추보다 껍질이 얇고 고소한 맛이 강해 절임배추로 사용할 경우 양념이 잘 배어 김치 맛을 한층 끌어올린다.
■ HACCP 인증과 4단계 세척, 위생까지 고려한 절임배추
식품 안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두메절임배추는 HACCP 인증 시설에서 위생적으로 생산된다. 3개월마다 정기 검수를 진행하고 검사 성적서를 통해 품질을 확인하는 등 철저한 관리 체계를 갖추고 있다. 세척 과정 또한 자동 버블 고압 세척 3단계와 손세척 및 육안 검수까지 총 4단계를 거쳐 이물질을 최소화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 김장의 번거로움은 줄이고, 맛은 살린 손질 공정
김장 준비의 번거로움을 덜기 위해 수확 단계에서 진한 겉잎을 제거하고, 고소한 맛을 내는 연한 청잎은 최대한 살려 출고한다. 염수 무게 포함 21~22kg 기준으로 포장되며, 신선도 유지를 위해 수분을 완전히 제거하지 않은 상태로 배송된다. 덕분에 배추의 아삭한 식감과 신선함을 그대로 유지할 수 있다.
■ 저온 저장과 산지 직송으로 신선함 유지
두메절임배추는 수확 후 저온 저장고에서 보관해 신선도를 유지한 뒤 산지에서 바로 소비자에게 배송된다. 중간 유통 과정을 최소화해 신선한 상태로 받아볼 수 있으며, 겨울철에도 갓 절인 배추의 풍미를 느낄 수 있다.
■ 겨울 김치의 완성도를 높이는 선택
얇고 고소한 고랭지 배추 특유의 맛, 철저한 위생 관리, 그리고 손질까지 완료된 편의성은 두메절임배추가 동절기 김장 준비에 적합한 이유로 꼽힌다. 집김치를 담그는 수고는 줄이고, 깊은 맛은 더하고 싶은 소비자들에게 두메절임배추는 믿고 선택할 수 있는 절임배추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참조
'두메절임배추' 스마트스토어 https://smartstore.naver.com/dume033/products/1223714119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