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5일 저녁 8시, 파주시 ‘흔적 레스토랑’에서 열린 ‘흔적 최유나 쇼’가 따뜻한 감동과 음악의 향연 속에 성황리에 방송이 열렸다. 이번 행사는 아나운서 오혜성의 매끄러운 진행 아래, 가수 최유나, 엄마품 서승리 총재, 그리고 가수 신나가 함께 무대를 꾸며 진심 어린 노래와 소통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날 공연장에는 초대손님들과 팬들이 자리해 환호와 박수로 화답하며 열기를 더했다. 가수 최유나 씨는 “귀한 분들이 함께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노래와 방송을 통해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행복하다”고 전하며 진정성 있는 소감을 밝혔다.
함께 무대에 오른 가수 신나는 “최유나 선배님이 운영하시는 ‘랍스타 흔적’에서 방송하게 되어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었다”며 “즐겁고 감동 가득한 무대였다”고 말해 현장을 훈훈하게 했다.
또한 엄마품 서승리 총재는 “최고의 가수 최유나 씨와 틱톡 인기 가수 신나 씨가 함께 노래하며 교감하는 모습을 보며 큰 감동을 받았다”며 “음악이 사람의 마음을 잇는 힘을 다시 느낀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일 저녁 8시, 가수 최유나와 오혜성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틱톡 라이브 방송을 통해 생중계된다.
프로그램은 매회 다양한 게스트가 참여해 라이브 공연과 토
한편, ‘흔적 최유나 쇼’는 파주 ‘흔적 카페’에서 매주 수요크를 펼치며 시청자와 소통하는 방송으로, 따뜻한 음악과 진심 어린 공감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특히 ‘흔적 최유나 쇼’는 활성경제TV 이은택 회장, 중소기업협의회 박종진 회장과 신인가수를 위한 홍보무대로도 함께할 예정이다. 또한 지역사회와 음악인들의 이야기를 전하며, “노래로 사람을 잇는 문화소통 프로그램”으로 성장시켜 나갈 계획이다.
파주의 밤을 따뜻하게 물들인 ‘흔적 최유나 쇼’. 그 여운은 음악처럼 오래도록 사람들의 마음속에 남았다.
-영상보기-
https://youtube.com/shorts/gJrb4UQlMHI?si=j27RUkn6_V7Jfmf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