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현화 기자 = 경기도 오산시 내삼미동 905번지 일원에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가 공급된다.단지는 지하 2층~지상 29층, 총 10개 동, 1,275세대 규모로 조성되며, 2029년 3월 입주 예정이다. 내삼미2·3지구까지 합치면 약 4,000세대 이상의 브랜드 타운이 형성될 전망으로, 대단지 특성상 관리비 효율성·커뮤니티 완성도·지역 랜드마크 가능성이 높아 실수요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전 세대 100% 판상형 구조에 남향 위주 배치가 적용돼 채광·통풍·맞통풍 효과가 우수하다. 84㎡·99㎡ 타입은 4Bay 설계와 대형 다이닝, 알파·베타룸 등 공간 활용도가 높아 실거주 선호도가 높다. 조경은 자이 시그니처 특화로 중앙마당·엘리시안가든·테라피 포레스트·바이오필릭 가든·스텝가든·티하우스·자이펀그라운드(어린이 놀이터)가 조성됐으며, 단지 내 약 1.7km 순환 산책로와 필봉산 숲세권이 연결돼 힐링 동선이 완성된다. 커뮤니티는 ‘CLUB XIAN’으로 GDR 골프연습장·사우나·피트니스·GX룸·작은도서관(교보문고 북 큐레이션)·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 ‘솔닥’·카페테리아·게스트하우스가 들어선다. 대단지 규모로 인해 커뮤니티 완성도가 높아 입주 후 만족도 격차가 클 것으로 보인다.
입지는 북오산IC 인접으로 경부고속도로·용인서울고속도로 접근이 편리하며, GTX-A 동탄역 차량 약 10분, 삼성역 20분대 이동이 가능하다. 동탄 생활권을 공유하면서 오산 내 합리적인 가격대로 공급돼 실수요 기반이 탄탄하다. 남부 반도체 산업축 중심에 위치해 직주근접 수요 기대감이 높으며, 주변 생활 인프라로는 대형마트·학교·병원·상업시설이 완비됐다.
분양 조건은 선착순 계약금 1,000만 원 정액제와 비규제 지역 혜택으로 6개월 후 전매가 가능하다.
초기 자금 부담이 낮아 실거주와 투자 모두 접근성이 좋다.
대표번호 1666-439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