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들의 따뜻한 품처럼 서로를 응원하는 단체 ‘엄마품’ 서승리 총재가 오혜성 아나운서 인터뷰에서 ‘엄마품’의 설립 취지와 활동 방향, 그리고 회원 가입에 대한 구체적인 안내를 하였다.
서승리 총재는 방송을 통해 “지난 방송 이후 ‘엄마품’에 가입하고 싶다는 문의가 폭주하고 있다”며 “많은 분들이 엄마의 사랑처럼 따뜻한 위로와 안정감을 필요로 하고 있음을 실감했다”고 전했다. 그는 “엄마가 먼저 안정되어야 가정이 평안하고, 그런 가정이 모여 사회와 국가가 건강해질 수 있다”며 단체의 사명감을 강조했다.
이날 오혜성 아나운서는 ‘엄마품’ 회원가입 방법과 활동 참여 절차를 직접 안내하며, “함께할 때 비로소 더 큰 사랑과 변화를 만들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엄마품’은 경제적 어려움, 한부모 가정 등 힘든 상황 속에서도 꿋꿋이 살아가는 엄마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연구하는 단체다. 또한 자녀들이 살아갈 미래 세대를 위해 지구 사랑·환경 사랑·나라 사랑을 실천하며, ‘수신제가치국평천하(修身齊家治國平天下)’의 정신으로 올바른 가정의 가치를 확립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엄마품’ 관계자는 “엄마의 품이 곧 세상의 품이라는 믿음 아래, 앞으로도 전국의 엄마들과 함께 따뜻한 연대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단체 가입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오해성 아나운서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영상보기-
https://youtube.com/shorts/NcOoi9Tgoe4?si=uHpJKPURH6AQEiqW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