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현화 기자 = 경기도 양주시 남방동 양주역세권지구에 ‘양주역 중흥S-클래스’가 공공지원 민간임대 아파트로 공급된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8층 규모로 총 526세대로 조성되며, 실수요층 선호도가 높은 전용 59㎡와 84㎡ 평형으로 구성됐다. 10년 동안 이사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는 장기 임대 상품으로, 취득세·재산세 등 보유세 부담이 전혀 없으며 전세형 구조로 운영된다.
분양 조건은 현재 원하는 호실을 직접 지정할 수 있는 선착순 방식이며, 입주 시 무주택자라면 HUG 보증을 통해 전세자금 대출을 최대 80%까지 활용 가능하다. 10년 거주 후에는 감정평가 및 KB시세에 맞춘 우선 분양 전환권이 부여돼, 미래 가치가 높은 양주역세권 신축 아파트를 미리 선점할 수 있다. 거주 중 중도 퇴거 요청 시 3개월 전 통보만 하면 되므로 유연한 주거 이동이 가능하다.
입지는 지하철 1호선 양주역 도보권 초역세권으로, 현재 서울 도심 출퇴근이 편리하다. 향후 GTX-C 노선 개통과 양주역 환승센터가 예정돼 서울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예정이다. 단지 바로 앞에 유양초등학교 신설이 계획돼 있어 초품아 입지로 자녀 도보 통학 안전이 확보됐다. 양주시청·대형마트·중랑천 산책로 등 생활 인프라가 입주 즉시 이용 가능하며, 양주역세권지구는 최근 수도권 북부 핵심 거점으로 개발이 가속화되고 있는 지역이다.
내부 설계는 중흥S-클래스 브랜드 특화로 4베이 판상형 구조가 기본 적용돼 채광과 통풍을 고려했으며, 세대당 주차 공간도 넉넉하게 확보됐다. 커뮤니티 시설은 피트니스센터·골프연습장·작은도서관·어린이집 등 입주민 전용으로 구성돼 실거주 만족도가 높을 전망이다. 양주시 전체 아파트 거래량이 최근 증가 추세를 보이는 가운데, 이 단지는 공공지원 민간임대 혜택과 역세권·학군·개발 호재를 동시에 갖춘 희소한 공급물량으로 평가받는다.
현재 모델하우스는 담당 지정제로 운영 중이며, 사전 예약 시 잔여 세대 확인과 상세 상담이 가능하다. 양주역세권은 GTX-C 효과와 환승센터 계획으로 장기적인 주거 수요가 지속될 지역으로, 10년 장기 임대와 분양 전환 기회를 동시에 노릴 수 있는 스마트한 선택지가 될 수 있다. 관심 있는 경우 즉시 문의해 잔여 호실을 확인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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