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지 이승헌 국학원 설립자가 창시한 ‘뇌교육 프로그램(Brain Education Program)’이 미국 뉴멕시코주 상원으로부터 교육·웰니스·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을 수상했다.
미국 뉴멕시코주 상원은 2026년 2차 회기(2월 19일)에서 일지 이승헌이 창시한 뇌교육 프로그램의 사회적 기여를 높이 평가하며 공식 표창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뇌교육 프로그램은 신경과학적 기반을 바탕으로 한 전인적·심신 통합 교육 프로그램으로, 집중력 향상과 자기조절력 강화, 정서적 균형, 회복탄력성 증진, 건강한 신체 습관 형성 등을 목표로 한다.
이 프로그램은 다양한 체험형·실천형 교육 도구를 통해 학생과 교사, 학부모는 물론 지역사회 구성원까지 참여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지속 가능한 행동 변화와 건강한 삶의 실천을 돕는 교육 모델로 확산돼 왔다.
뉴멕시코주 상원은 표창 배경에 대해 “뇌교육 프로그램이 학생, 교육자, 학부모 및 지역사회 구성원의 신체적·정신적·정서적 웰빙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오는 데 기여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일지 이승헌은 국학원 설립자로 ‘홍익인간을 양성하는 뇌교육 프로그램’을 창시했다. 해당 프로그램은 한국을 비롯해 미국, 일본, 뉴질랜드, 엘살바도르, 중국, 캐나다, 영국, 프랑스, 스페인, 러시아, 카타르 등 12개국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1985년 이후 전 세계 약 500만 명에게 보급된 것으로 알려졌다.
일지 이승헌은 천안 성남면에서 태어나 성남초등학교, 계광중학교, 천안고등학교, 단국대학교를 졸업했다. 이후 학교법인 한문화학원 이사장,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설립자 및 초대 총장,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 설립자 및 2대 총장, 유엔 자문기구 한국뇌과학연구원 원장, 유엔 NGO 국제뇌교육협회 회장, 세계국학기공연합회 회장, 벤자민인성영재학교 설립자 등을 역임했다.
국학원은 1987년 민족정신광복운동을 시작으로 2004년 충남 천안에 본원을 설립한 이후 전국 17개 시·도 지부와 함께 국학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매년 삼일절을 비롯한 주요 국경일 기념행사를 전국에서 개최하고 있으며, 2026년 정월대보름(3월 3일)에는 국학원 본원에서 시민 초청 정월대보름 놀이 행사를 열어 우리 역사와 문화를 알리는 활동을 진행했다.
국학원은 한민족의 고유한 정신인 홍익인간 이화세계 사상을 기반으로 한 ‘K-스피릿’을 미래 가치로 삼아 전 세계인이 함께하는 지구시민 운동을 확산하는 것을 목표로 활동하고 있다.
관련 정보는 국학원 공식 홈페이지 (https://www.kookhakwon.org) 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