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기술(대표이사 김윤덕)이 선거 캠페인 환경에 특화된 차세대 메시징 서비스 ‘뿌리오 선거 통합 RCS’를 공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뿌리오 선거 통합 RCS’는 안드로이드와 아이폰 사용자 모두에게 메시지 발송이 가능한 서비스로, 기존 문자 메시지보다 한층 진화된 기능과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RCS(Rich Communication Services)는 기존 SMS와 MMS를 대체하는 차세대 메시징 기술로, 텍스트는 물론 이미지, 동영상, 버튼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함께 전송할 수 있다. 다우기술은 이러한 RCS 기술을 기반으로 선거 캠페인에 최적화된 메시징 솔루션을 개발해 후보자와 유권자 간 소통을 보다 효과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뿌리오 선거 통합 RCS’는 선거 기간 동안 후보자의 메시지를 유권자에게 보다 직관적이고 풍부한 방식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후보자의 공약 영상, 이미지 카드뉴스, 투표 독려 버튼 등을 하나의 메시지 안에 통합해 발송할 수 있어 선거 메시지 전달력과 활용도를 높일 수 있다는 설명이다.
또한 안드로이드와 아이폰 이용자 모두에게 동일한 품질의 메시지를 제공함으로써 플랫폼 간 격차 없이 폭넓은 유권자 접근이 가능하다는 점도 주요 강점으로 꼽힌다.
다우기술 비즈마케팅부문 김성욱 전무는 “이번 ‘뿌리오 선거 통합 RCS’ 출시는 다우기술이 보유한 IT 기술력과 고객 중심 혁신이 결합된 결과물”이라며 “선거 캠페인의 효율성을 높이고 후보자와 유권자 간 소통을 강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다우기술은 이번 서비스 출시가 자사의 기술 역량과 시장에 대한 이해를 다시 한번 보여주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으며, 다양한 분야에서 RCS 기반 메시징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다우기술은 1986년 설립된 국내 IT 기업으로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 가운데 최초로 증권거래소에 상장한 기업이다.
창립 이후 IT 분야에 집중해 온 다우기술은 지속적인 기술 혁신과 사업 확장을 통해 국내 대표 IT 서비스 기업으로 성장해 왔다. 회사는 앞으로도 정직하고 투명한 경영을 기반으로 고객과 임직원, 주주가 함께 성장하는 상생 경영을 이어가겠다는 방침이다.
관련 서비스는 뿌리오 공식 웹사이트(http://www.ppurio.com) 와 다우기술 홈페이지 (http://www.daou.co.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