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생활건강이 바디케어 브랜드 온더바디를 통해 대표 풋케어 제품 ‘코튼풋 발을씻자 풋샴푸’의 리뉴얼 버전을 선보였다.
이번에 출시된 ‘발을씻자 2세대’는 기존 제품 대비 거품 밀도와 분사 정확도, 소취 기능 등을 전반적으로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 1세대 제품보다 1.5배 더 풍성해진 약 3000만개의 미세 거품이 발가락 사이까지 밀착 세정하도록 설계됐으며, 스프레이 건 구조를 정교화해 분사 정확도를 높였다.
성분 측면에서도 변화를 줬다. 리뉴얼 제품에는 기존 대비 함량을 높인 베이킹소다 처방을 적용해 발냄새 소취력을 강화했다. 체취 마스킹 특허 향료와 함께 히알루론산, 세라마이드, 판테놀 등을 포함한 ‘풋 수딩 콤플렉스(Foot Soothing Complex™)’를 4만ppm 함유해 세정 후에도 보습감을 유지하도록 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해당 제품은 발냄새 원인균을 99.9% 제거하는 시험 결과를 확보했다.
‘발을씻자’는 2018년 첫 출시 이후 허리를 숙이지 않고 스프레이 방식으로 미세 거품을 분사해 세정하는 신개념 풋샴푸 카테고리를 개척한 제품이다. 사용 편의성과 세정력을 앞세워 시장에서 호응을 얻으며 최근 누적 판매량 2500만개를 돌파했다.
한편 이번 리뉴얼 제품은 국내 H&B스토어인 올리브영의 ‘3월 올영픽(Pick)’ 제품으로 선정됐다. 3월 1일부터 진행되는 관련 프로모션을 통해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할인 혜택과 함께 만나볼 수 있다.
LG생활건강 관계자는 “기존 제품을 뛰어넘는 혁신을 목표로 기능과 성분을 전면 강화했다”며 “앞으로도 풋케어 시장을 선도하는 브랜드로서 소비자의 일상 속 작은 불편까지 개선하는 제품을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