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가수 춘향이와 영상감독 전영월, 사진부 기자 전충구,
사진작가 김덕기(한국문화예술신문경기도협회장),성은주(한국문화예술신문 경기도 홍보실장),

K-궁중한복 한복디자인명장 박나리(조선왕조TV 한복원장)등이 수고 하였다고 최덕찬 총감독(영화"비상도시") 은 강조하였다.
또한 앞으로 정월 대보름에는 달맞이,쥐불놀이, 지신밝기,사자놀이,줄다리기를 하는 등 한마당 축제로 거듭나야 겠으며
정월대보름을 공휴일로 지정(2023년 국가무형유산으로 지정)하여
온국민이 약식과 오곡밥,묵은나물을 나눠먹는
국민화합 전국 시민 대축제로 승화 시킬 필요가 있다" 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