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의 통신상품 유통 전문 그룹사 kt m&s(대표이사 최찬기)의 중고폰 브랜드 ‘리본(Reborn)’이 최근 리본 신촌 매장에서 신경섬유종 환우회(END NF) 아동들을 초청해 ‘리본 공신폰’을 전달하는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리본은 kt m&s가 운영하는 중고폰 브랜드로, 철저한 품질 검수와 체계적인 사후 서비스를 기반으로 신뢰도 높은 중고 단말기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 전달된 ‘리본 공신폰’은 엄격한 품질 검사를 거친 중고 단말기에 공부 방해 앱 차단 소프트웨어를 탑재한 리본 전용 상품이다. 의무 사용 기간이나 요금 약정이 없는 것이 특징으로, 합리적인 비용과 안정적인 학습 환경을 동시에 지원하도록 설계됐다.
이날 행사는 단순한 단말기 전달에 그치지 않고 아이들이 직접 참여하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참가한 아동들은 ‘리본 공신폰’ 박스 케이스를 직접 꾸미고, 자신의 꿈과 다짐을 적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수줍지만 당당하게 자기소개와 함께 장래 희망을 이야기하는 순간마다 현장에 있던 부모와 임직원들은 따뜻한 미소로 응원을 보냈다.
행사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환우 가족들이 아이들의 미래를 한마음으로 응원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단순히 휴대폰을 선물받은 것이 아니라 아이의 꿈을 소중히 여겨준 배려에 깊이 감사한다”고 전했다.
kt m&s 관계자는 “아이들이 자신의 꿈을 직접 쓰고 목소리로 선언하는 과정을 통해 스스로를 더 사랑하고 자신감을 갖게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리본은 중고폰의 가치를 높이고 누구나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건강한 통신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kt m&s는 앞으로도 취약계층 아동과 청소년을 위한 학습 지원 활동과 나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리본 공신폰’은 오프라인 매장인 ‘리본 신촌점’과 온라인 채널 ‘리본 모바일’을 통해 구매할 수 있으며, 다양한 리본 중고폰 제품도 함께 확인할 수 있다.
KT의 통신상품 유통 전문 그룹사인 kt m&s는 KT의 유·무선 통신상품과 단말기 유통을 기반으로 직영 매장 운영과 통신상품 판매·유통 관리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또한 온라인과 비대면 유통 채널을 운영하고 있으며, 중고폰 브랜드 ‘리본(Reborn)’을 통해 중고 단말기 유통 사업도 전개하고 있다. 축적된 유통 경험과 고객 접점 중심의 운영 역량을 바탕으로 통신 유통 시장에서 안정적인 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ktmn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