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주민들은 지금 이 순간에도 발암물질에 노출된 집에서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법원은 기업의 편에 서 있습니다
우리는 묻습니다
법은 누구를 위해 존재합니까?
시민입니까 기업입니까?
현대엔지니어링
방사선 1급 발암물질 라돈 초과 시공 규탄합니다 ☢️
■ “이제 혼자가 아닙니다”
시위자는 이날 발언에서 이번 싸움이 개인의 문제를 넘어 시민 안전 문제로 확대되고 있다고 강조했다.“처음에는 혼자 서 있는 자리였습니다.
하지만 이제 많은 분들이 함께하겠다고 연락을 주고 있습니다.”
그는 특히 이번 사안을 건축 안전과 국민 건강권 문제로 바라봐야 한다고 말했다.

사진: 남양주 법원 앞 1인 시위 현장
■ 전국 연대 움직임 본격화
피해자 측에 따르면
시민단체 연대 논의
전문가 의견 공유
온라인 공동 행동
등 전국 단위의 연대 움직임이 시작되고 있다.
일부 단체와 전문가들은 라돈 관리 기준과 건축 자재 안전 관리 체계를 재검토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 “안전은 지역 문제가 아니다”
시위자는 발언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이 문제는 특정 단지의 문제가 아닙니다.
대한민국 어디에서든 발생할 수 있는 문제입니다.”
그는 건축 자재 안전 관리와 실내 라돈 관리 체계에 대한 제도 개선 필요성을 강조했다.
법원은 기업 비호를 중단하고 제대로 된 판결을 내려주십시오
피해자들의 생명과 안전 앞에 타협은 없습니다
끝까지 싸우겠습니다
■ “멈추지 않는 이유”
6일째 이어진 시위의 마지막 발언은 비교적 담담했지만 분명했다.“누군가는 이 문제를 끝까지 말해야 합니다. 그래서 저는 오늘도 여기 서 있습니다.”
남양주지원 앞에서 시작된 1인시위는 이제 건축 안전과 국민 건강권 문제를 둘러싼 사회적 논의로 확산되는 분위기다.
리얼에셋타임즈는 이번 사안을 지속적으로 추적 보도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