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2월 25일, 암호화폐 거래소 WEXEX(회장 서민수)는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총재 이상권)와 에코핀 주식회사(CEO 김형준)와의 공동 운영 합의 서명식을 진행했다.
이후 3월 3일 오후 3시,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 이상권 총재가 입회한 가운데 세 기관의 핵심 관계자가 모여 ESG 및 CBDC 토큰의 발행과 거래소 상장, 유지보수, 디지털 월렛 개발을 위한 본 업무 계약서를 체결하며 협력체계를 공식화했다.
이번 계약은 환경보호와 지속 가능한 금융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디지털 자산과 친환경 가치를 결합한 획기적인 프로젝트다. 각 기관은 역할 분담을 명확히 하여 사회적 신뢰와 기술적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하는 데 주력한다.
첫 번째, 에코핀 주식회사(CEO 김형준)는 자체 개발한 블록체인 기반 암호화폐, 즉 ESG 및 CBDC 토큰 발행을 전담한다. 김형준 CEO는 “에코핀은 혁신적 블록체인 기술과 투명한 발행 시스템을 통해 ESG 금융 시장의 신뢰 구축과 디지털 자산의 활성화에 중추적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자체 토큰 발행은 친환경 경제 활성화 및 탄소배출권의 디지털 거래 촉진에 핵심적 동력을 제공한다.
두 번째로, 주식회사 엠에스케이소프트(회장 서민수)는 WEXEX 거래소 운영과 토큰의 공식 상장, 그리고 상장 후 안정적인 유지보수 업무를 책임진다.
또한, 탄소배출권 거래가 가능한 디지털 월렛 개발도 맡아 사용자 편의성과 보안성을 대폭 강화할 계획이다. 서민수 회장은 “WEXEX는 고성능 매칭 엔진과 견고한 보안 체계로 ESG 및 CBDC 토큰 거래소를 안정적으로 운영하며, 디지털 월렛 개발로 탄소배출권 시장의 활성화와 확산을 이끌겠다”고 강조했다.
세 번째로,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총재 이상권)는 사회 공익성과 신뢰 구축의 중추적 조력자로서 역할한다.
이상권 총재는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는 국민 참여와 감시를 기반으로 ESG 경영 확산과 지속 가능한 환경 보호를 선도하며, 이번 협약을 통해 탄소배출권의 활성화와 친환경 금융 생태계 정착에 결정적 기여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익적 감시 기능은 디지털 자산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보장하는 데 필수적이다.
이번 3자 협력은 블록체인과 ESG 가치를 융합한 디지털 금융 모델의 혁신적 사례다.
특히, ESG 및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 토큰 발행과 이를 거래할 수 있는 글로벌 수준의 안전하고 신뢰받는 거래소 환경 조성은 친환경 경제의 구심점 역할을 할 전망이다. 또한, 디지털 월렛이라는 편리한 인터페이스는 개인과 기업의 탄소배출권 거래 참여를 용이하게 하여 환경 시장 활성화를 촉진한다.

계약서에는 각 기관의 역할과 책임, 유지보수 체계, 보안 강화 방안, 그리고 지속 가능한 서비스 발전 계획이 상세히 명시됐다. 이로써 체계적인 협력과 상호 보완적 지원이 가능해졌으며, 국내 ESG 금융 시장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향후 이 협약을 기반으로 세 기관은 탄소배출권 거래 확대, ESG 투자 활성화, 친환경 디지털 금융 서비스 확산에 주력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 달성에 기여함은 물론, 글로벌 ESG 표준에 부합하는 투명한 거래 환경 마련도 꾀한다.
엠에스케이소프트 서민수 회장,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 이상권 총재, 에코핀 주식회사 김형준 CEO 세 사람의 협력은 ESG 및 디지털 금융의 미래를 이끄는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