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결건조 화장품 기업 ㈜유레가 2026 대한민국 혁신기업 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프리미엄 브랜드 협회가 주최하고 데일리아시아가 후원하는 2026 대한민국 프리미엄 브랜드 협회가 주최하고 데일리아시아가 후원하는 2026 대한민국 혁신기업 브랜드 대상은 소비자의 추천, 만족도와 기업 신뢰도, 혁신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각 분야 최고의 브랜드를 선정하고 시상하는 상이다.
동결건조 화장품은 물과 방부제에 의존하던 기존 화장품 구조에서 벗어나, 유효성분을 안정적으로 담아내는 방식을 채택했다. 수분을 제거한 상태에서 유효 성분을 동결 건조함으로써 안전하게 보존하기 때문에 산화나 변질 위험이 낮고, 사용 직전 활성화돼 피부에 필요한 성분을 고농도로 전달할 수 있기 때문이다.
유레는 이러한 동결건조 기술을 단순한 제형 차별화가 아닌, 제약 기술의 연장선에서 접근했다. 그동안 축적한 바이오 소재와 공정 기술을 바탕으로 고농축 유효성분을 안정화한 동결건조 화장품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현재 ISO22716, ISO9001 인증 보유하고 있는 기업으로 현재 항균, 미백 등 6개의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 구체적으로는 히알루론산 자체 정제기술을 이용해 100시간 동안 수분 지속 가능한 보습제품과 흡수력을 높이고 피부 재생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집중 케어 제품과 영국산 고함량 비타민C를 안정화 시킨 미백 제품, 엑소좀 손실을 최소화한 엑소좀 스킨부스터 제품 등이 있다.
관계자는 “자사는 미자립 청년 및 미혼모에게 도움을 주고 싶다. 그래서 이들을 생각하며 제품을 개발하고 이들 위해 기숙사가 있는 공장을 만들고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는 것이 목표다”면서, “이를 위해 기술 훈련, 생산 및 R&D 보조 등 다양한 직무를 경험하게 하고 학자금 지원 및 대학 복지를 제공해 일하면서도 배울 수 있는 복지모델을 구축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이어 “매출의 일정 비율에 따라 청년 복지 기금을 조성해 주거비, 출산, 육아지원 등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화장품, 유아용품 등 자체 생산 제품을 후원 물품으로 제공하는 CSR 프로젝트도 운영함으로써 단순히 좋은 제품을 만드는 기업에서 더 나아가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기업이 되고 싶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