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집5화]KORAIL산업 안전/환경의 현주소 철도차량[KTX, 일반철도, 지하철] 기지 현장 탐사 기획 보도
벤젠과 계면활성제에 젖은 철도차량… 코레일 정비창의 '독성' 물질'잔혹사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차량 정비 기지 현장 탐사를 통해 환경, 안전 관리 수준이
과학적, 효율적 관리가 되고 있는지 현장 탐사를 통해 관리자들의 ESG 경영 마인드 확인
및 각 사업단에서 발생했던 환경, 안전 재해를 통해 약속한 개선 사항들이 성실히 이행
재발 방지 대책 시행 여부를 확인차 관계자들을 접촉 시도 했으나 확인할 수 있는 부서
를 찾지 못해 현장 확인은 다음으로 미루고, 그동안 조사했던 사항을 점검하는 차원에서
기사를 올린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차량 정비 기지 현장 탐사를 통해 환경, 안전 관리 수준이 과학적
효율적 관리가 되고 있는지 현장 탐사를 통해 약속한 개선 사항들이 성실히 이행하여 재발
방지 대책 시행 여부를 확인하려고 관계자들을 접촉 시도 했으나 이행여부를 확인 할 수 있는
대표 부서를 찾지 못해서 현장 탐사는 다음으로 미루고, 그동안 조사한 사항을 다시한번
점검하는 차원에서 기사를 올리게 되었다.
기존 세정제, 유해물질 논란
철도차량외에 사용되는 세정제에는 유해한 계면활성제가 포함되어 작업자들이 세정 작업
후 피부 발진, 가려움, 증상이 단기간에 나타나며, 이와 더불어 두통, 현기증, 구토, 피로
감 등의 증상을 일으키는 유해물질을 장기간 노출될 경우 간, 신장, 신경계 손상을 일으
킬 수 있으며, 일부 성분은 발암성 물질로 분류된다.
특히2025년 10월경 산업안전보건공단 광주지역본부에서 실시한 KTX, SRT 세척제 작업
현장 점검 결과와 관련된 핵심 도출된 점검 결과는 다음과 같다.
주요 점검 배경은 유사한 유해화학물질(트리클로로메탄 등)사용 가능성이 있는 철도 정비
현장에 대한 긴급 점검과 대상은 광주 소재 호남철도 차량정비단의 KTX 및 SRT 열차의
하부와 내부 세척이 이루어지는 검수 시설이 주요 점검 대상으로 실시하였다.

공단과 고용노동청의 합동 점검 결과, 현장에서 공통적으로 확인된 개선 필요 사항은 다
음과 같다. 화학물질 관리 실태 등 세척제 제조사가 제공한 MSDS(물질 안전 보건자료)
상의 성분과 실제 사용 중인 세척제의 성분이 일치하는지 확인한 결과, 일부 제품에서 미
표기된 유해 성분이 검출되거나 함유량이 기준을 초과한 사례가 집중 점검되었다.
또한 세척 작업 시 발생하는 유기화합물 증기를 즉시 배출하기 위한 환기 설비의 풍속이
기준치에 미달하거나, 덕트 위치가 부적절하여 작업자가 증기에 노출될 위험이 지적되었
다.
단순 분진 마스크가 아닌 유기화합물용 방독 마스크와 투과되지 않는 보호 장갑의 지급
및 착용 상태를 점검하였으며, 일부 현장에서는 관리 감독 강화가 아래와 같이 진행되었다.
독성이 확인된 트리클로로메탄 함유 제품을 사용 중단하고, 친환경 또는 독성이 법적 허
용치내에 권장된 대체 친환경 세정제로 즉시 교체할 것을 권고하였다.
세척제 노출 가능성이 있는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간 기능 검사 등이 포함된
특수건강진단을 실시하여 건강 이상 유무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하였다.

이와 같은 문제점은 다른 차량 정비 사업단도 정기 검사를 하지 않더라도 동일한 문제점
을 안고 있을 것으로 보이므로 철도 관리공사 차원에서 전사적으로 ESG 경영을 통해
시스템을 체계적으로 구축, 관리할 필요가 있음을 권고해 본다.
또한 2024년 서울교통공사 차량기지에서 발생한 혈액암 집단 진단 문제는 지하철 정비
노동자들이 장기간 유해 화학물질에 노출되어 발생한 심각한 직업병 사태였다.
이 사건은 2024년 6월, 지축. 군자. 신정. 창동 차량사업소 등에서 근무하던 정비 노동자 7~8명이
백혈병과 비호지킨 림프종 등 혈액암 진단을 받은 사실이 언론을 통해 보도되면서 공론화되었다.
주요 발병 현황을 살펴보면 초기 7~8명으로 시작된 피해 규모는 전수조사를
통해 확대되었다.
- 2024년 6월: 차량기지 정비 노동자 8명 혈액암 확진 (이 중 3명 사망).
- 2025년 6월: 정밀 역학조사 결과, 차량 직군 5명, 기계 직군 2명 등 총
13명으로 발병자 증가 확인.
- 주요 사업소: 지축, 군자, 신정, 창동, 고덕, 도봉 차량사업소 등 전방위적 발생.

조사 결과, 작업자들이 암에 걸린 주요 원인은 과거부터 장기간 수행해온 차량 외부 세척
및 도장 공정과 관련이 깊은 것으로 나타났다.
1급 발암물질 '벤젠(Benzene)'에 노출되어 전동차 부품의 기름때를 제거하기 위해 사용한
시너(희석제)와 유성 페인트에 포함된 벤젠이 주범으로 지목되었다.
열악한 작업 환경상태로 환기 시설(국소배기장치) 부재 또는 성능 미달, 20년 이상 된 노
후 세척 장비 방치, 적절한 방독 마스크 등 개인 보호구 지급 미흡, 기타 유해 요인으로
지하 역사 배수펌프실 점검 과장에서의 라돈(Radon)흡입 가능성도 조사 대상에 포함되었
다.
사태가 커지자 서울교통공사와 서울시는 다음과 같은 대책을 발표했다.
유해 요인 노출 경험이 있는 전.현직 직원 약 4,400 여명을 대상으로 전수 정밀 건강 진
단 및 역학조사 시행, 2019년 이후 벤젠 함유 시너 사용 전면 중단 및 친환경 세척제 도
입 사용, 노후 세척 설비 교체 및 차량기지 내 친환경 도장 설비 구축 대책을 수립하였는
데 이에 대한 결과를 확인하고, 반듯이 점검할 필요가 있다.
서울교통공사 혈액암 5명 더 있었다.. 2명은 이미 사망 (2025.06.19)뉴스데스크/MBC)
이 영상은 2024년 초기 보도 이후 추가로 확인된 혈액암 발병 현황과 작업 환경의 유해성을 상세히 다루고 있어 사건의 전말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된다.
서울 교통 공사는 혈액암 발병이 잇따르자 , 조사위원회를 꾸려 노동자 8백여 명을 대상으로 정밀조사에 착수했다.
문제는 정비현장에서 쓰이는 화학물질이 혈액암 뿐 아니라 다른 치명적인 질병도 불러왔을 가능성으로
가장 많은 혈액암 환자가 나온 지축차량사업소의 노동조합이 실시한 설문조사에 참여한 중정비
노동자 255명의 절반이 넘는 170명이 만성 질환이나 심각한 병을 앓고있었다.
근골격계 질환이 64명으로 가장 많았고, 피부질환(26명)과 심혈관 질환(24명)이 그 뒤를 이었다.
폐암 3명, 위암 1명, 담낭암 1명 등 혈액암이 아닌 다른 암을 앓고 있는 환자도 6명이었다.
[A병원 직업환경의학과 교수]
"생식 독성은 발암물질처럼 아주 고농도 노출이어야 영향을 받는 게 아니다. 저농도라도 영향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종합적으로 고려하면, 이제 정비 작업자들에서 철도 산업을 포함한 유사한 특성을 가진 산업 집단에서도 후세에 선천성 기형아 출생이 좀 발생할 가능성은 꽤 있다라고 보고하고 있다.

또한 전국 철도 역사 바닥, 화장실, 외관, 유리 세척시 청소노동자들이 매일 사용하는 세척제와 광택제 등 합성 세제에는 어떤 물질이 포함되어 있을까?
대부분 철도 차량 외벽 청소용 세척제와 동일한 세정제를 일부 같이 사용하므로 장기간 사용시 피부질환이나 호흡기계 이상을 초래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청소용으로 사용하는 고농축 다목적 세척제의 주요성분은 NN-다이메틸도데실아민N-옥사이드,소듐도데실설페이드, 헥실D글리코싸이드, 디에틸렌글리콜모노부틸에테르, 비이온 계면활성제 등이 포함되어 있다. 흡입시 폐를 자극하고 피부 발진 과 비슷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이를 장기간 또는 반복적으로 피부에 접촉하면 피부염을 일으킬 수 있다.
또한 이러한 성분들을 장기간 노출 가능성이 큰 직종의 노동자는 피부질환뿐만 아니라 만성호흡기 질환이나 간장질환, 신장질환 등에 대한 건강진단이 필요하다”고 밝히고 있다.
바닥에 광택을 내는 박리제도 마찬가지로 소듐메타실리게이트, 모노에탄올아민 등의 성분이 들어있다.
건물관리업체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변기세척제 중에는 염산 등이 포함된 강한 산성제품으로 다량의 피부노출은 화상까지 이어질 수 있다. 이외에도 대다수 합성세제에 들어있는 계면활성제는 세포벽을 손상시킬 수 있어 인체에 들어오면 신경과 조직을 약화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들 제품은 석유를 분해한 후 가스상태에서 화학적으로 조립하여 만들어지는 것으로 물에 쉽게 분해되지 않아 수질오염의 주범으로 꼽히고 있다.
산업환경연구소 국장은 “외국 연구사례를 보면 청소노동자들이 사용하는 세제에 환경호르몬이 배출되고 있어 여성의 생식기 장애를 초래한다는 보고도 나오고 있다”고 설명했다. 담당 국장은 “청소노동자의 건강보호를 위한 법률이나 정책은 고사하고 정확한 실태조차 파악되지 않고 있다”며 “이들에 대한 실태조사부터 실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근에는 기존의 유해 위험 세척제로 사용을 배제하고, 작업자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친환경 세정제 및 철도차량 부품 친환경 자동세척시스템을 도입하려고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은 도시철도 전동차의 주요 부품인 베어링을 정비할 때 활용하는 친환경 자동 세척시스템을 통해 전동차 베어링 64개 기준으로 지금까지 최대 8일 걸렸던 세척 시간을 2일 이내로 단축하고 베어링 정비 기간을 4분의 1로 줄일 수 있고, 친환경 세정제를 사용해 기존 제품의 독한 냄새, 피부 자극 등의 문제를 없애려고 노력하고 있다.
전동차의 주요 부품인 베어링 정비는 분해 후, 오염물질 세척과 상태 검사로 진행된다. 세척과 상태 검사 등 정비가 완료된 베어링은 조립해 다시 사용된다.
대전도시철도공사에서는 오염물질 세척과정을 2단계로 진행하는데 8일 정도 걸린다. 먼저 산업용 세척기를 통해 스프레이 방식으로 세척제를 고압 분사해 그리스 등의 오염물질을 제거한다. 다음 단계로 장시간 세척제에 담가 불린 뒤 남아있는 오염물질을 정밀 세척한다.
현장에서 사용 중인 유기물질 기반의 세척제는 인체 유해성이 높아 보호 장비를 착용해도 세척제 냄새로 작업에 어려움이 많았다. 일부 피부에 노출되면 피부 자극, 호흡기 이상 등 악영향을 준다.
이러한 세척과정을 거쳐도 베어링에 오염물질이 완전히 제거되지 않은 경우 브러쉬, 압축공기 등을 통한 수작업으로 잔여 물질을 제거하고 있어 작업효율도 많이 떨어진다.

친환경 자동세척시스템에 친환경 세정제를 사용하여 작업자들에게 무해성, 냄새가 거의 없는 친환경 세정제를 이용해 전동차 베어링 및 스프링, 볼트/너트, 기타 부품 등에 적용시 환경 폐수를 최소화하고, 작업자의 재해를 예방하여 재해를 사전 예방하는데 큰 효과를 볼 수가 있다.
철도 차량 외벽 세정 및 차량 부품 세정제는 강력한 탈지력을 위해 유해 화합물이 포함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로 인해 많은 부작용이 발생하여 환경 및 재해, 산재 건수가 증가하고 있으므로 그동안 사용해 왔던 유해물질이 함유한 계면 활성제, 신나, 솔벤트류 등을 작업 현장에서 퇴출해야 하고, 노동자들의 건강을 위해 설비 개선도 병행하여야 한다.
향후 이러한 작업 방법 개선, 설비 보완, 유해 물질로 저가의 유해 세정제를 퇴출하여 친환경 세정제 사용을 통해 환경 개선(대기 및 수질 개선)으로 물사용량 절감, 작업자 건강 보호로 산재 방지, 작업 방법 효율화를 통해 비용 절감 등 보이지 않는 무형효과가 많이 나타 날수 있는데 그동안 해왔던 관행, 책임회피, 변화하지 않으려는 카르텔, 관리 감독자들의 무관심 등이 복합적으로 겹쳐 어물쩍 넘어가는 것이 이러한 환경 파괴의 원인을 제공해서, 결국에는 작업자, 나아가 모든 사람이 피해를 고스란이 떠안아야 되는 상황이 우리 현장 뿐만 아니라 여기 저기서 독버섯처럼 자라나고 있는 것이다.
하루빨리 이러한 문제점을 하나씩 개선하여 다같이 환경의 파수꾼으로 태어나 우리가 살아 숨쉬는 이 땅을 지키도록 의무를 다해야 한다.

"침묵은 해결책이 아니다... 이제는 '독성 세정제'와의 결별을 선언해야“
"코레일에서 해양 선박까지... 독성 세정제 카르텔의 침묵을 깨라“
이번 사태의 뿌리는 비단 철도 현장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그동안 철도와 해양 선박이라는 특수 폐쇄 환경을 숙주 삼아 독성 세정제를 공급하며 '이익 카르텔'을 형성해 온 세력들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그동안 코레일 차량기지 정비창과 지하 역사 현장에서 들려온 노동자들의 신음은 개인의 질병을 넘어 우리 사회의 안전 불감증이 낳은 비극이다.
해양 선박 회사들 역시 이 책임에서 결코 자유로울 수 없다. 선박의 거친 환경을 닦아낸다는 명분 아래, 인체에 치명적인 유해 화학물질을 ‘성능 좋은 세정제’로 포장해 유통하며 근로자의 건강권을 담보로 막대한 수익을 챙겨온 정황도 드러나기 때문이다.
카르텔의 해체와 투명한 성분 공개: 오랜 기간 유착 관계로 맺어진 특정 세정제 공급망을 과감히 끊어내라. 어떤 성분이 노동자의 간과 신장, 신경계를 파괴했는지 투명하게 공개하고 그 과오를 인정하는 것이 자성의 시작이다.
환경과 생명의 공존을 선택하라: 선박 유지보수 과정에서 배출되는 독성 물질은 노동자의 폐를 망가뜨릴 뿐만 아니라 우리 바다 생태계까지 위협하고 있다. 이제는 수질 오염과 인체 유해성을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친환경 선박용 세정제로의 전면 교체가 필연적이다.
눈가리고 아웅 하는 기만행위 중단: 대문을 잠그고 여론이 잠잠해지길 기다리는 비겁한 태도는 더 큰 화를 부를 뿐이다. 철도와 해양을 잇는 이 '독성 카르텔'의 고리를 끊지 않는다면, 향후 발생할 모든 보건적·법적 책임은 오롯이 관련 업체들의 몫이 될 것이다.
결언: 이제는 '친환경'이라는 준엄한 명령에 응답할 때
비단 13명의 발병자를 포함해 수많은 근로자가 림프종, 백혈병, 폐암 등 치명적인 질환에 노출된 현실은 더 이상 '어쩔 수 없는 작업 환경'이라는 핑계로 덮어둘 수 없는 임계점에 도달했다.
우리가 제기한 이 공론화는 단순히 한 기업의 문제를 지적하는 것이 아니다. 노동자를 소모품으로 여기며 유해물질을 방치해 온 구태의연한 산업 구조에 던지는 경고장이다.
환경 관련 업체들이 한목소리로 규탄하듯, 이제는 과감하게 현재의 독성 세정제를 폐기하고 친환경 인증 제품으로 작업 환경을 혁신해야 한다. 건강한 노동자가 있어야 건강한 열차가 달리고, 건강한 선박이 항해할 수 있다. 관련 기관과 기업들은 지금 즉시 '반성과 행동'으로 그 답을 내놓아야 할 것이다.
환경 관련 전문가들과 업계는 한목소리로 규탄한다.
현재 사용되는 유해 세정제와 열악한 세척 장비, 미흡한 개인 보호구는 노동자를 사지로 내모는 것과 다름없다. 특히 지하 역사 배수펌프실의 라돈 흡입 가능성과 정비창의 화학물질 노출은 즉각적인 전수조사와 대책 마련이 시급한 사안이다.
하지만 일부 관련 기관과 업체들은 여전히 '소나기만 피하고 보자'는 식의 안일한 태도로 일관하며 대문을 굳게 잠그고 있다. 이러한 '눈 가리고 아웅' 식의 대응은 노동자의 생명뿐만 아니라 그 가족의 삶까지 파괴하는 무책임한 처사다.

전환을 위한 3대 촉구안
즉각적인 친환경 세정제 전면 교체: 인체 유해성이 검증된 기존 화학 제품을 즉시 폐기하고, 생분해성이 높고 독성이 없는 친환경 인증 제품으로 교체해야 한다.
작업 환경의 현대화 및 안전망 구축: 노후화된 외부 세척 장비를 전면 보수하고, 현장 특성에 맞는 고성능 방독 마스크 및 보호구를 상시 지급·착용하도록 강제해야 한다.
정기적인 보건 역학조사 실시: 장기간 유해 환경에 노출되었던 전·현직 근로자들에 대한 추적 조사를 통해 실질적인 보상과 치료 대책을 수립해야 한다.
이제 선택의 시간은 지났다. 친환경 제품으로의 전환은 단순한 '물품 교체'가 아니라, 노동자의 생명권을 존중하고 지속 가능한 작업 환경을 만드는 '인권의 회복'이다. 관련 기관은 비겁한 침묵을 깨고 과감한 결단과 행동으로 자성의 의지를 증명해야 할 것이다.
"기업의 이윤보다 귀한 것은 현장에서 땀 흘리는 노동자의 숨결이다. 더 이상 늦기 전에, 지금 당장 바꿔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