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리미엄 스킨케어 브랜드 AP BEAUTY가 30일 집중 안티에이징 프로그램 신제품 ‘프라임 리저브 리트리니티 프로토콜’을 선보인다.
이번 신제품은 브랜드의 하이엔드 라인인 Prime Reserve의 핵심 기술력을 집약한 제품으로, 한 달 동안 단계적으로 사용하는 집중 관리 프로그램 형태로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제품은 오는 3월부터 전국 주요 백화점 내 에이피 뷰티 매장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프라임 리저브 리트리니티 프로토콜’은 브랜드의 독자 성분인 Flavonoid 228K를 초고함량으로 배합해 안티에이징 효과를 강화했다. 이 성분은 에이피 뷰티 연구진이 개발한 신품종 228K 플랜트 추출물을 기반으로, 특허 성분인 레드 플라보노이드와 다이아몬드, 흑효모 부스터를 결합해 완성한 복합 성분이다. 피부 깊숙이 작용해 피부 탄력과 광채 개선을 돕는 것이 특징이다.
제품은 ‘리트리니티 시스템™’을 기반으로 한 3단계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리페어(REPAIR), 리버스(REVERSE), 리저브(RESERVE) 단계가 각각 10일씩 진행되는 방식으로, 총 30일 동안 피부 상태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첫 단계인 리페어 단계는 손상되거나 약해진 피부 컨디션의 회복에 초점을 맞춘다. 피부 장벽을 안정화하고 전반적인 피부 상태를 개선해 다음 단계의 집중 케어를 위한 기반을 마련하는 역할을 한다.
이어지는 리버스 단계에서는 핵심 성분이 피부 깊숙이 작용해 주름, 탄력, 피부 투명도를 집중적으로 관리한다. 이를 통해 보다 건강하고 균형 잡힌 피부 상태로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준다.
마지막 단계인 리저브 단계에서는 앞선 단계에서 개선된 피부 상태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중점을 둔다. 초고함량으로 배합된 플라보노이드 228K™ 성분이 탄력과 광채를 유지하도록 돕고, 장기적인 안티에이징 효과를 완성하도록 설계됐다.
에이피 뷰티 관계자는 “이번 제품은 하이엔드 안티에이징 기술을 기반으로 한 집중 관리 프로그램으로, 짧은 기간 동안 피부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