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남도 산림환경연구원은 따뜻한 봄을 맞아 경상남도수목원에서 다양한 봄꽃이 개화하며 봄나들이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고 밝혔다.
경남 진주시 이반성면에 위치한 경상남도수목원에는 최근 매화, 산수유, 복수초 등 봄을 알리는 꽃들이 잇따라 개화하며 방문객들에게 봄의 정취를 선사하고 있다.
경상남도수목원은 약 100ha 규모의 국내 최대 공립수목원으로 다양한 식물 자원과 자연 생태 환경을 보유하고 있어 사계절 내내 자연 체험과 산책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특히 봄철에는 다양한 봄꽃이 차례로 개화하면서 가족 단위 방문객과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수목원 내에는 산림박물관, 난대식물원, 야생화 단지, 약용식물원 등 다양한 테마 공간이 조성되어 있어 자연 학습과 휴식 공간으로도 활용되고 있다.
경남도 산림환경연구원 관계자는
“봄철을 맞아 경상남도수목원을 찾는 방문객들이 아름다운 봄꽃과 함께 자연 속에서 힐링하는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산림 문화 프로그램과 자연 체험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출처:경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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