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4일 수요일 저녁 8시, 경기 파주시 ‘흔적’ 레스토랑에서 열린 가수 최유나의 ‘흔적 최유나 쇼’가 폭소와 감동이 어우러진 명장면으로 팬들 사이에서 화제다.
오혜성 아나운서가 임재범의 ‘너를 위해’를 열창하며 “노래 부르는 게 힘들다”고 솔직히 토로하자, 옆에 있던 진행자 최유나가 “너도 힘드냐? 듣고 있는 나도 힘들다”며 장난스레 응수했다.
이 대목에서 앞자리 가수 녹두(대한가수협회 노동조합 김지현 위원장)이 “코미디 코미디! 이런 코미디가 어디 있냐”고 외치며 분위기를 띄웠고, 결국 오혜성 아나운서가 웃음이 터져 뒤로 넘어지는 해프닝까지 벌어졌다. 현장은 1분 넘게 이어진 웃음바다로 변신했다.
실시간 댓글 폭발 반응
유튜브와 틱톡 실시간 댓글창은 ‘혜성씨 완전 웃겨’, ‘음치에 박치에 몸치까지 그래도 잘생겨서 좋아!!’, ‘웃다가 눈물 나’ 등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으로 도배됐다. 이 명장면은 방송 직후 클립 영상으로 빠르게 확산되며 쇼의 재미를 입증했다.
매주 수요일 저녁 8시 성황 방송
‘흔적 최유나 쇼’는 매주 수요일 저녁 8시 파주 흔적 레스토랑에서 유튜브와 틱톡 실시간 라이브로 진행된다. 최유나의 대표곡 라이브, 게스트 토크, 즉흥 이벤트가 어우러진 이 프로그램은 지역 문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했다.
파주 프로방스 인근에 위치한 ‘흔적’은 최유나가 직접 운영하는 복합 문화공간으로, 음악과 소통의 중심지로 사랑받고 있다. 앞으로도 매주 따뜻한 웃음과 감동으로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흔적 최유나 쇼
-영상보기-
https://youtube.com/shorts/-SM4DlXtmmw?si=C_B0Qfh0DovJsWJ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