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세대 자기 관리 브랜드 지엘틱스가 대표 제품 지엘틱정의 누적 판매량 210만 정 돌파를 기념해 11차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와 함께 공식 홈페이지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한 환불 보장 정책을 도입하며 소비자 보호를 강화한다.
지엘틱스에 따르면 지엘틱정은 브랜드의 독자 기술인 ‘GLO-P1 복합물’과 루테리·가제리·퍼멘텀 등 모유 유래 유산균 3종을 결합한 제품이다. 여기에 붓기 완화와 노폐물 배출 관리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진 ‘리뉴바디 d-tos001’ 성분을 더해 자기 관리에 관심이 높은 소비자층을 중심으로 관심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지엘틱스 측은 최근 제품 인지도가 높아지면서 공식 판매처가 아닌 오픈마켓이나 개인 간 거래 등을 통한 구매 사례가 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고 제품 품질 관리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공식몰 구매 제품에 한해 환불 보장 제도를 운영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환불 보장 정책은 지엘틱스 공식 홈페이지에서 구매한 지엘틱정 제품에만 적용된다. 회사 측은 비공식 유통 경로를 통해 판매되는 제품의 경우 보관 상태나 유통 과정 확인이 어려울 수 있어 교환 및 환불 정책 적용이 제한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지엘틱스 관계자는 “공식 판매처가 아닌 곳에서 구매한 제품은 정품 여부와 유통 경로를 확인하기 어려운 경우가 있어 소비자 주의가 필요하다”며 “공식몰을 통한 구매에 대해서는 환불 보장 정책을 통해 소비자가 보다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한편 지엘틱스는 공식몰 중심의 직접 판매(D2C) 방식을 운영하고 있다. 회사 측은 이를 통해 유통 단계를 줄이고 품질 관리와 고객 서비스에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지엘틱스 관계자는 “지엘틱정 11차 예약 판매까지 관심을 보내준 고객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공식몰을 중심으로 정품 구매 환경과 고객 보호 정책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