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탄농협, 평택북부노인복지관에 봄맞이 특식 후원금 400만원 전달

평택북부노인복지관은 송탄농협이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위해
봄맞이 특식나눔 식재료 구입 비용으로 4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따뜻한 봄을 맞아 어르신들의 입맛을 돋우고 영양을 보충하기
위한 특식 나눔 행사로 마련됐으며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다양한 음식이 제공됐다.
송탄농협은 매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특식나눔 후원과 함께 우리쌀 소비 촉진을 위한 쌀 후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상생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차홍석 조합장을 비롯한 송탄농협 임직원들과
송탄농협고향주부모임(회장 노정만)이 함께 참여해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어르신들과 따뜻한 시간을 나눴다. 송탄농협고향주부모임은
매월 첫째 주 금요일마다 평택북부노인복지관 경로식당에서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날 차홍석 조합장은 직접 마이크를 들고 어르신들에게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덕담을 전하며 현장의 분위기를 더욱 훈훈하게 만들었다.
특식을 드신 한 어르신은 “제철 재료로 만든 음식을 먹으니 봄이 성큼 다가온 것 같아 기쁘다”며
“항상 복지관과 함께해 주는 송탄농협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차홍석 조합장은 “지역 어르신들께서 건강하고 따뜻한 봄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특식나눔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어르신들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