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급 부족과 금리 변동성 사이, 개인별 맞춤형 포트폴리오 제시
명쾌한 부동산 시장전망의 달인인 심형석 교수 등 전문가 3인의 실전 릴레이 강연.
2026년 공급 부족 시나리오 대응 및 핵심 입지 분석 전략 제시.
현장 투자 상담 병행… 금액대별 맞춤형 내 집 마련 로드맵 공개.
[서울=이진형 기자] 후랭이TV와 우대빵부동산이 주최하는 '2026년 부동산 시장 전망 & 성공 투자전략' 콘서트가 오는 3월 28일 서초구 비트빌딩에서 열린다. 심형석 교수 등 업계 최고 전문가들이 참여해 현 정부 정책 분석부터 실전 투자처 발굴까지 심도 있는 인사이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불확실성이 커지는 2026년 부동산 시장의 방향타를 제시하기 위해 국내 최고의 부동산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후랭이TV와 우대빵부동산은 오는 3월 28일 오후 1시, 서울 서초동 B-TIME 대강연장에서 ‘내 집 마련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제공=우대빵부동산
이번 콘서트의 포문을 여는 첫 번째 강연자는 부동산 정책 및 시장 분석의 권위자인 심형석 미 IAU 교수다. AI부동산경제신문 자문위원이기도 한 심 교수는 현 정부의 부동산 정책 방향을 정밀 진단하고, 이를 토대로 2026년 시장의 흐름을 예측할 예정이다.
현재 우대빵 부동산연구소장, 영산대학교 교수와 부동산114 이사, 한국건설산업연구원 연구위원을 역임한 심 교수는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베테랑으로, 일반인들이 이해하기 쉬운 명쾌하고 직관적인 발언으로 시장을 풀어내는 데 탁월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법무법인 조율수석위원, 미 IAU 심형석 교수.
제공=우대빵부동산
이어지는 2강에서는 최윤성 RM부동산연구소 대표(망고쌤)가 '2026년 내 집 마련 핵심 키워드 3가지'를 주제로 목동, 여의도, 노후계획도시특별법, 재개발 등 구체적인 타깃 지역과 정비사업 전략을 공개한다. 마지막 3강은 김지훈 Tiger Rich Company 대표가 맡아 5억·10억·15억 등 금액대별 서울 및 수도권 자가 마련을 위한 현실적인 포트폴리오를 제시한다.
현장 중심의 양방향 소통도 강화했다. 콘서트 참석 확정자 중 사전에 상담 내용을 접수한 인원을 대상으로 행사 당일 맞춤형 현장 투자 상담이 진행된다. 이는 일방향적인 정보 전달을 넘어 개개인의 자산 상황에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공하겠다는 취지다.


제공=우대빵부동산
시장 전문가들은 2026년이 공급 절벽과 금리 변동성이라는 두 가지 변수가 맞물리는 시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행사 관계자는 "공급 부족이 예견된 상황에서 무주택자와 갈아타기를 희망하는 수요자들에게는 이번 강연이 리스크를 줄이고 기회를 선점하는 변곡점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선착순 5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콘서트 신청은 온오프믹스를 통해 가능하며, 참가비에는 교재와 도서 경품이 포함된다.
AI부동산경제신문 | 편집부
이진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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