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웹 제작 브랜드 스케치오오가 고객의 제작 부담을 낮추기 위한 홈페이지 제작 안심 보증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도는 홈페이지 제작 과정에서 사전 협의된 기획 방향과 기본 구성안이 제공된 이후에도 결과물에 대한 우려가 남을 경우, 추가 상담을 통해 문제 지점을 구체적으로 점검하고 보완 방향을 제안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스케치오오는 홈페이지 제작이 단순한 시각 결과물 납품이 아닌 브랜드의 메시지와 서비스 구조를 온라인에서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과정이라고 보고 있다. 이에 따라 브랜드 소개 방식, 핵심 정보 배치, CTA 구성, 문의 및 예약 동선, 모바일 사용성 등 실질적인 전환 요소를 함께 고려해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특히 아임웹 기반의 웹사이트 제작을 중심으로 하면서도 프로젝트 성격에 따라 맞춤형 기획과 세부 구조 설계를 병행하고 있으며, 제작 이후 운영자가 직접 수정·관리할 수 있는 구조를 반영해 활용성과 운영 편의성을 높이고 있다.
스케치오오 관계자는 “홈페이지 제작을 처음 진행하는 고객일수록 결과물에 대한 막연한 불안이 큰 편”이라며 “스케치오오는 이러한 고객의 부담을 줄이고 보다 명확한 방향 안에서 제작이 이뤄질 수 있도록 안심 보증제를 도입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단순 제작을 넘어 실제 문의와 상담, 예약 등 비즈니스 목적에 맞는 웹사이트를 설계하는 데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