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와 업무협약 통해 ‘시크릿 독도’ <2268>, <Tears>, <회상>등 작품 3점 전시 성료
- 단순 홍보 넘어선 ‘가치 재해석’으로 수서 SRT역·서대문형무소 등서 흥행 입증
- 전국 지자체·정부기관·기업 대상 ‘시크릿 독도’ 순회 전시 및 공동 프로젝트 기획
부천시 (시장 조용익)와 (사)독도사랑운동본부 (총재 노상섭)가 독도 사랑 실천을 위해 손을 잡고 진행한 ‘시크릿 독도’ 특별 전시가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이번 전시는 양 기관이 체결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독도의 심해의 비경과 생태계를 예술적으로 재해석한 ‘시크릿 독도’<2268>과 독도 강치의 역사적 아픔을 형상화한 <눈물>, <회상>등 총 3점의 대표작을 선보였다. 부천시청 로비에서 진행된 전시 기간 내내 시민들과 공무원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으며 독도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선사했다는 평이다.
■ 단순 전시를 넘어선 ‘독도 가치의 재해석’... MZ세대부터 전 세대 아우르는 호응
특히 이번 전시가 큰 주목을 받은 이유는 기존의 정보 전달 위주 방식에서 벗어나, 독도가 가진 유·무형의 가치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했기 때문이다. 독도를 단순히 지켜야 할 영토로만 보는 것을 넘어, 예술적 영감의 원천이자 신비로운 생태 자산으로 풀어낸 차별화된 콘텐츠가 방문객들의 깊은 공감을 끌어냈다.
■ 수서 SRT역부터 서대문형무소까지... 검증된 홍보 효과와 상징성
‘시크릿 독도’ 전시는 앞서 수서 SRT역과 같은 다중이용시설에서 대중성을 입증했으며, 서대문형무소 역사관 등 역사적 상징성이 깊은 공간에서도 전시되어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러한 성과는 독도라는 콘텐츠가 장소의 상징성과 결합했을 때 발생하는 강력한 홍보 시너지를 증명한다. 지자체나 정부 기관 입장에서는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는 동시에, 기관의 공익적 이미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최적의 협업 모델이 되고 있다.

■ 전국 지자체·기관·기업 협업 문호 개방... “독도의 가치를 공유합니다”
(사)독도사랑운동본부는 부천시에서의 성공 사례를 바탕으로, 전국의 지자체, 공공기관, 기업들과의 협업을 본격적으로 확대한다. 본부는 독도 예술 콘텐츠를 활용해 지역 특색에 맞는 맞춤형 전시를 기획하거나, 기관 브랜드 가치를 높일 수 있는 공동 캠페인을 기획하고 있다.
독도사랑운동본부 조종철 사무국장은 “독도는 우리가 지켜야 할 자존심이자, 무궁무진한 가치를 지닌 예술적 소재”라며, “‘시크릿 독도’ 전시를 통해 지역 사회에 신선한 활력을 불어넣고 싶은 지자체나, 의미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고민하는 기업은 언제든 본부의 문을 두드려 달라”고 강조했다.
‘시크릿 독도’ 전시 문의 및 지역 특화 독도 캠페인 협업에 관한 상담은 (사)독도사랑운동본부 사무국(02-521-4900)으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