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인사이트뉴스 박주환 기자] 글로벌 자동차 애프터마켓의 패러다임이 '단순 유지보수'에서 '지능형 성능 최적화'로 진화하고 있는 가운데, 스파크인터내셔널(주)(회장 이연희)의 융합 기술 결정체인 '7 in 1 에코파워'가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 6년의 진화, '초당 2억 개 음이온'으로 자동차 실내 환경 혁명
스파크인터내셔널이 선보인 '7 in 1 에코파워'는 지난 6년간 끊임없는 R&D를 통해 기술적 완성도를 높여온 제품이다. 초기 모델이 초당 200만 개의 음이온을 발생시키던 수준에서 시작해, 현재 6년 차 모델은 초당 2억 개의 음이온을 방출한다. 이는 초기 대비 약 100배의 성능 향상이다.
방출된 음이온은 차내 초미세먼지와 유해 세균을 중화할 뿐만 아니라, 에어컨 내 곰팡이균과 각종 바이러스를 효과적으로 살균한다. 특히 인플루엔자 A형 및 폐렴균 등에 대한 살균력은 공인 성적서를 통해 객관적으로 입증됐다.
■ 매연 90% 감소 및 연간 90만 원 이상의 경제적 가치 창출
에코파워의 진가는 단순한 공기 정화에 머물지 않는다. 고유가 시대에 대응하는 강력한 연료 절감 솔루션을 제공하며 환경 보호와 경제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
업계 분석에 따르면, 에코파워 장착 시 휘발유 차량 기준 연간 약 92만 원 상당의 유류비 절감 효과(월 25만 원 지출 기준)를 기대할 수 있다. 또한 내연기관 차량의 고질적인 문제인 매연을 30%에서 최대 90%까지 감소시켜, 노후 차량의 정기검사 불합격 문제를 해결하는 실무적 대안으로 부상했다.
■ 전압 안정화와 배터리 재생... 자동차 성능의 '토탈 케어'
자동차에 탑재되는 수천 개의 전장장치가 제 성능을 발휘하도록 돕는 '정격 전압 관리' 기능도 핵심이다. 에코파워는 차내 전압을 안정화해 엔진 소음과 진동을 줄이고, 동일 속도 주행 시 RPM을 최적화해 엔진 부하를 경감시킨다.
더불어 노후된 배터리의 축전력을 회복시키는 배터리 재생 기능과 주차 중 블랙박스로 인한 방전을 최대 7일까지 예방하는 전용 기술을 탑재해 차량 관리의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 16개 장관상 수상 및 대법원 판결로 확정된 기술 신뢰도
스파크인터내셔널의 기술력은 이미 제도권 내에서 충분한 검증을 마쳤다. 산업통상자원부와 환경부의 공인 테스트를 거쳤으며, KCL(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및 일본 원적외선응용연구소 등 국내외 유수 기관으로부터 성적서를 확보했다.
특히 기술혁신과 에너지 절약 공로를 인정받아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 환경부장관상 등 총 16개의 상을 휩쓸었으며, 관련 기술의 유효성은 대법원 판결을 통해 법적·과학적 근거를 확고히 다졌다.
스파크인터내셔널 이연희 회장은 "7 in 1 에코파워는 탄소 중립이라는 시대적 과제 앞에서 내연기관 차량의 수명을 연장하고 환경 오염을 줄이는 가장 현실적인 대안"이라며, "운전자에게 청정한 공간과 경제적 이익을 동시에 제공하겠다는 비전을 기술로 실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누적 생산 27만 개를 돌파하며 8차분 생산에 돌입한 에코파워는 케이블 TV와 유튜브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소비자 접점을 넓히며 글로벌 시장 진출을 가속화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