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케어 전문 기업 라이즈비(Riseb)의 웰니스 브랜드 ‘dallu(달루)’가 자사의 대표 제품인 ‘dallu 미니 마사지기’를 중심으로 오프라인 유통망을 확대하고 있다.
라이즈비(Riseb)는 전국 올리브영 오프라인 매장 입점을 비롯해 교보문고 핫트랙스 광화문점 및 영등포점, 경기도 주요 지역의 아트박스(ARTBOX) 매장 등에 순차적으로 입점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또한 향후 면세점 채널 입점도 검토 중으로, 다양한 고객 접점을 확보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번 오프라인 채널 확대에 맞춰 dallu는 소비자의 사용 목적과 취향을 고려한 미니 마사지기 라인업을 구성해 선보이고 있다. ‘프리미엄 세트’는 딥블루와 딥퍼플 색상의 본품과 전용 보관 파우치로 구성되어 휴대성과 보관 편의성을 고려했으며, ‘퍼플 에디션’은 라벤더 컬러의 기기와 쿨링 오일을 함께 구성해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한다.
해당 제품은 직관적인 사용 방식과 휴대성을 기반으로 일상 속에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소비자가 제품을 직접 확인하고 비교해볼 수 있는 점도 접근성을 높이는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라이즈비(Riseb) 관계자는 “dallu 미니 마사지기는 일상 속에서 간편하게 활용할 수 있는 웰니스 제품으로 기획됐다”며 “앞으로도 온·오프라인 채널을 확대해 보다 많은 고객이 제품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dallu 미니 마사지기 제품군은 입점된 전국 주요 오프라인 매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