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코엑스=장익성전문기자] 공기정화살균 전문기업 ㈜크린바이오(대표 김해중)가
3월 19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41회 국제의료기기·병원
설비전시회(KIMES 2026)에 참가해 자사의 첨단 공기정화살균기 '에어핏(Air-Fit)'을
선보인다.
국내 최대 의료기기 전시회 KIMES 2026, 글로벌 비즈니스 허브로 부상
KIMES 2026은 국내 최대 의료기기 전시회로, 올해 약 1,350여 개 참가업체와
75,000명 이상의 참관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는 글로벌 규모의 비즈니스
플랫폼이다. 특히 올해는 GMEP 2026(글로벌 의료기기 수출상담회), Medical Korea
2026, EU Business Hub 등이 동시 개최되며 55개국 해외 바이어가 집결하는 만큼,
크린바이오는 이번 전시를 글로벌 진출의 핵심 교두보로 삼겠다는 전략이다.
2005년 설립 이후 20년, 친환경 공기정화 기술력으로 쌓아온 신뢰
2005년 설립된 크린바이오는 친환경 기술을 기반으로 지속 가능한 환경 개선을
목표로 의료·공공시설·다중이용시설에 특화된 공기정화 및 살균 솔루션을 개발해왔다.
ISO 9001/14001, CE, PSE 등 국제 인증을 보유하고 있으며, 인도네시아 e-Katalog
등록 및 몽골 Khan Bank 본사 설치 등 해외 시장에서도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핵심기술 집약체 '에어핏' - UV-C LED + 나노코팅 + 4단계 필터링
이번 KIMES 2026에서 크린바이오가 전면에 내세우는 에어핏은 UV-C LED와
한국광기술원의 Ag-TiO₂ 나노 코팅 기술을 결합한 독자 기술의 결정체다.
HEPA-13 필터, 구리 항균 필터, 활성탄 필터, 항바이러스 필터로 구성된 4단계
다중 필터링 시스템을 통해 코로나바이러스와 신종플루(H1N1) 등 각종 세균·
바이러스를 99.9% 이상 제거한다.
수은과 오존을 일체 생성하지 않는 친환경 설계로 의료 환경에서의 안전성을
높였으며, 최대 50,000시간의 긴 수명과 최대 75% 유지비 절감 효과로 경제성도
뛰어나다는 평가다.
크린바이오는 이번 전시 기간 동안 에어핏의 실제 작동 원리와 병원·보건소·어
린이집·학교·도서관 등 다양한 의료·공공 공간에서의 적용 사례를 직접 시연할
계획이다. 특히 KIMES가 의료기기·병원설비 분야의 전문 바이어와 의료기관
관계자가 집중적으로 방문하는 전시회인 만큼, 감염 관리와 실내 공기질 개선
솔루션으로서 에어핏의 의료적 효용을 집중 어필할 방침이다.
크린바이오 관계자는 "KIMES는 의료기기 분야 국내외 전문가와 바이어가
한자리에 모이는 국내 최고의 플랫폼"이라며 "에어핏이 갖춘 살균·정화 기술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현장 시연에 집중할 것이며, 이번 전시를 계기로 글로벌
의료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한층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의료 현장 최적화 솔루션으로 KIMES 특화 전략 전개
크린바이오 부스는 KIMES 2026 기간 중 (2026.3.19~3.20) 서울 코엑스 전시장
내에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한편 3월 25일부터 27일까지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리는 최대규모의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 2026'은 ‘세상을
바꾸는 K-조달! 혁신을 On, 세계로 Go, 미래로 In’ 역대 최대 규모에 참석하여
크린바이오의 경쟁력의 헤리티지를 다시 한번 보여줄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