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상무지구에 위치한 프리미엄 외식 공간 ‘칸세이스시 광주 상무본점’의 시그니처 메뉴인 '30cm 민물 이불 장어덮밥'이 독보적인 비주얼로 젊은 연인들의 데이트 필수 코스로 떠오르고 있다.
최근 SNS상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이 메뉴는 30cm에 달하는 거대한 최고급 민물장어가 그릇을 이불처럼 포근하게 덮고 있는 파격적인 플레이팅이 특징이다. 테이블에 오르는 순간 감탄을 자아내는 압도적인 크기와 윤기 흐르는 먹음직스러운 자태는 이른바 '인증샷'을 부르며 2030 세대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단순히 시각적인 즐거움을 넘어 맛 또한 훌륭하다. 부드럽게 쪄낸 후 특제 간장 소스를 발라 정성껏 구워낸 장어는 입안에서 살살 녹는 식감과 깊은 감칠맛을 선사한다.
칸세이스시 관계자는 "세련되고 모던한 인테리어 속에서 시각과 미각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이색적인 메뉴를 즐길 수 있어 데이트 중인 연인들의 방문 비율이 매우 높다"며, "앞으로도 광주를 대표하는 핫플레이스로서 특별한 미식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