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월드프레스센터가 주최하고 K브랜드방송진흥원, 황실문화선양회가 주관한 ‘2026 2회 미스·미스터 광고모델 선발대회’가 지난 20일 동대문 DDP 패션몰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국내외 다국적 모델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진정한 ‘월드 모델 선발대회’의 분위기를 고조시킨 이번 대회에서 가장 빛나는 별은 단연 미스 부문 최고의 영예인 ‘퀸(Queen)’을 차지한 모델 류서연이었다.
이번 대회는 광고계를 이끌어갈 모델을 발굴하는 자리인 만큼 그 어느 때보다 경쟁이 치열했다.
그 속에서 류서연은 고혹적인 분위기의 드레스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현장의 시선을 한몸에 받았다.

[수상 소감: "신뢰와 감동을 주는 진정한 광고 모델이 되겠습니다"]
당당하면서도 세련된 워킹과 자신감 넘치는 포즈는 광고 모델로서 그녀가 지닌 무한한 잠재력과 아우라를 증명하기에 충분했다.
그녀는 "이렇게 큰 상을 받게 되어 영광이고, 꿈꿔왔던 이 자리에 설 수 있도록 응원해 주신 가족과 친구들에게 먼저 감사를 전하고 싶다"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 "앞으로 '광고모델 퀸'이라는 타이틀에 부끄럽지 않도록, 내면과 외면 모두 가꾸는 진정성 있는 모델이 되어 글로벌 무대에서도 활약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라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이번 대회는 황선정 드레스가 공식 의상을 맡았으며, GMTV(패션방송), 데일리비즈온, 국제언론인클럽이 공식 방송으로 참여했다. 또한, 세계인플언서협회, SMA시니어모델협회, 코랄치과, 이천예치과, 입안에행복치과, 제노시스, 벨라의바디디자인, 이지스엔터테인먼트, (재)국제언론인클럽, 슈퍼퀸 모델협회, MCN Agency, 서울 넘버원 정형외과/줄기세포치료센터, 김정아우리옷, 국악방송, UN EEPC, APFEL COSMETICS, 윤을 커뮤니케이션, 알렉산더페리백, 인천대학교 등 다수의 공식 후원 기업이 대회 성공에 힘을 보탰다.
미스 모델 부문 ‘퀸(Queen)’ 수상을 통해 대한민국 광고계의 새로운 정점으로 등극한 류서연. 드레스만큼이나 강렬한 카리스마와 독보적인 아우라를 지닌 그녀가 앞으로 글로벌 무대를 아우르는 최고의 블루칩으로 떠오르며 보여줄 다채로운 활약상에 업계의 귀추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