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금속 전문 기업 주식회사 벨라골드가 2026년 4월 2일(목)부터 4일(토)까지 3일간 서울 강남구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창업 박람회에 참가해 예비 창업자들을 만난다고 2일 밝혔다.
벨라골드는 이번 박람회에서 최근 안전자산 선호 현상과 함께 유망 창업 아이템으로 떠오르고 있는 '금거래소' 및 '주얼리샵'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 점주들을 대상으로 심층적인 맞춤형 창업 컨설팅을 진행한다.
특히, 이번 박람회 부스에서는 벨라골드만이 가진 3대 창업 경쟁력이 상세히 소개될 예정이다. 벨라골드는 가맹점주와의 상생을 경영 최우선 가치로 삼아 ▲타사 대비 저렴한 매장 오픈 비용 ▲매월 납부하는 프랜차이즈 로열티 전면 면제 ▲자체 제조 공장 보유라는 파격적인 조건을 내세우고 있다.
일반적으로 귀금속 창업은 높은 초기 자본금이 필요하다는 인식이 강하지만, 벨라골드는 본사 차원의 지원을 통해 창업의 문턱을 크게 낮췄다. 또한, 매월 발생하는 로열티를 없애 가맹점의 고정 지출 부담을 줄이고 순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는 구조를 마련했다.
무엇보다 자체 제조 공장을 직접 운영하고 있다는 점은 벨라골드의 가장 강력한 무기다. 중간 유통 단계를 거치지 않고 공장에서 매장으로 다이렉트 공급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가맹점은 우수한 품질의 금 제품과 트렌디한 주얼리를 보다 저렴하고 안정적으로 공급받아 압도적인 가격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다.
(주)벨라골드 이희남 대표는 "금거래소와 주얼리샵은 본사의 탄탄한 인프라와 제품 공급 능력이 매장의 성공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라며, "이번 코엑스 창업 박람회를 통해 거품을 뺀 합리적인 창업 비용과 본사 직영 공장의 이점을 바탕으로 한 성공적인 창업 노하우를 예비 점주님들께 아낌없이 공유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주)벨라골드의 금거래소 및 주얼리샵 창업 컨설팅은 오는 4일까지 코엑스 박람회장 내 마련된 벨라골드 부스에서 받아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