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부활절을 맞아 화성특례시 동부기독교연합회(회장 김권철 목사. 푸른동산교회)는 정남중앙교회(지도위원, 류춘배 목사)에서 회원교회 성도들과 목회자들과 내외빈이 모인가운데 <2026년 부활절 연합예배>를 드렸다.
사무총장 황성호 목사(영신교회)의 사회로 시작된 1부 식전행사에서 정남중앙교회 찬양단의 경배와 찬양, 태권도시범단의 공연, 최경옥 권사의 축하찬양이 있었다. 그리고 안천교회 두나미스 워쉽팀의‘celebrate the light’워쉽과 아동부 유스콰이어 찬양단의 ‘내 맘을 사랑으로’와 ‘잠깐만요 예수님’ 찬양 공연이 있었다.
이어서 대표회장 김권철 목사는 인사말에서 “교회는 세상 밖에 서 있는 공동체가 아니라 이 도시를 살리는 희망의 등불”이라며, “예수님의 부활을 통해 어둠이 아무리 깊어도 빛이 이기고, 절망이 아무리 커도 희망이 반드시 이기며, 죽음이 아무리 강해도 생명은 반드시 승리한다”고 했다.
증경회장 박영식 목사(병점상동교회)와 증경회장 고경률 목사(향유교회)는 “부활의 아침은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의 선포다”면서, “부활의 증인으로 살아가자”고 축사를 하였다. 그리고 대표회장 김권철 목사의 소개로 화성특례시장 국민의힘 김용 예비후보, 더불어민주당 정명근 예비후보, 더불어 민주당 진석범씨 예비후보가 인사를 하였다.
상임부회장 최동욱 목사(예은교회)의 사회로 시작된 2부 부활절 연합예배에서 부회장 주경선 목사(은택탈북민교회)가 대표기도를 하였고, 부회장 길장근 목사(희락교회)가 성경 요한복음 20장 21~23절을 봉독하였다. 그리고 정남중앙교회 성가대의 ‘할렐루야’를 찬양하였다.
화성특례시기독교총연합회 증경회장이며, 동부기독교연합회 지도위원 류춘배 목사는 <평강이 있을지어다> 제목으로 “모두가 힘들어 하는 시대”라면서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평강이 있으라고 말씀하셨다”고 했다.
류춘배 목사는 “평강을 위해 화평하고, 화목하라”고 선포하면서 “즐겁게, 신나게, 웃으면서 믿고 살아가자”고 선포하였다.
이어 남수원영락교회(서성구 목사) 샬롬 중창단의 ‘굳게 닫힌 돌문을 열고’ 특별찬송 후 회계 박평열 목사(하늘향기교회)가 헌금기도를 하였고, 사무총장 황성호 목사의 광고 후 직전회장 이희승 목사(순복음영광교회)가 축복기도를 하였다.
3부 찬양축제는 드러머 <리노>의 초청공연이 있었는데, 리노는 리드미컬한 드럼 연주와 함께 부활하신 예수님을 증거하면서, 살아온 인생의 여정을 소개하면서 고난중에 하나님의 은혜로 극복하고, 회복된 은혜를 간증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