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SN엔터스타뉴스ㅣ로이정 기자
더불어민주당 김영준 광명시장 예비후보가 2026년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향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서며 ‘광명 대전환’을 위한 구체적인 청사진을 제시했다. 김 예비후보는 최근 출마 선언 및 현장 인터뷰를 통해 기존의 관성적인 행정을 타파하고 시민이 직접 정책 과정에 참여하는 ‘플랫폼 시장’이 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표명했다.
김영준 예비후보는 타 후보들과의 차별화 전략으로 실현 가능한 ‘3대 핵심 공약’을 앞세웠다. 첫째, 십수 년간 방치되어 온 근로청소년복지관 부지를 시민 중심의 문화예술 복합 공간과 4차 산업 지원 단지로 조성하여 지역 경제의 심장부로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둘째, 광명시의 고질적인 교통 정체 해소를 위해 스마트 교통 관제 시스템을 도입하고 광명 사거리 및 철산역 일대의 보행 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셋째, 청년과 신혼부부를 위한 광명형 기본 주택 공급을 확대하여 정주 여건을 대폭 강화할 것을 공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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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김 예비후보는 미디어를 활용한 ‘투명한 소통’을 자신의 최대 강점으로 내세웠다. 그는 인터뷰에서 “시장의 집무실은 시청이 아니라 시민의 목소리가 있는 스마트폰 속과 현장 골목에 있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시장 직속의 ‘실시간 민원 플랫폼’을 구축하여 시민들이 제안한 아이디어가 어떻게 정책으로 입안되는지 전 과정을 공개하겠다고 설명했다. 이러한 디지털 소통 역량은 정보 전달의 속도와 정확성 면에서 다른 후보들에 비해 압도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광명시 시민들의 반응 또한 뜨겁다. 광명동에 거주하는 한 시민은 “김영준 후보는 복잡한 시정 현안을 유튜브나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알기 쉽게 설명해 주어 신뢰가 간다”라며 “말뿐인 공약이 아니라 데이터와 현장 조사를 바탕으로 한 구체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다”라고 전했다. 이처럼 세대와 지역을 아우르는 소통 행보는 변화를 갈망하는 광명 민심의 기저를 파고들고 있다.
김영준 예비후보는 끝으로 “광명은 지금 재개발과 재건축, 광명·시흥 3기 신도시 등 거대한 변화의 물결 속에 있다”라며 “이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고 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광명의 가치를 두 배로 높이는 실용적인 시장이 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활발한 미디어 활동과 현장 중심의 행정철학을 겸비한 그의 행보가 이번 선거 판세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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