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디지털AI협회(협회장 서순례)는 2023년부터 하연지 부회장이 운영 중인 ESG 스터디를 통해 최신 글로벌 이슈를 기반으로 한 실천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4월 11일 오전 6시 30분부터 7시 30분까지 진행된 ESG 스터디에서는 미래디지털AI협회 서정주 홍보이사가 ‘전쟁이 친환경을 만든다?’를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이번 강의는 최근 중동 정세 불안으로 촉발된 에너지 위기와 물가 상승 문제를 중심으로, ESG를 단순한 개념이 아닌 ‘우리 삶과 직결된 현실 문제’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국제 유가 상승이 물류비 증가를 거쳐 식재료 가격과 외식 물가 상승으로 이어지는 구조를 설명하며, ESG가 우리의 일상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음을 강조했다.
강의에서는 “기름값이 오르면 밥상이 흔들린다”는 사례를 통해 에너지 가격 변화가 개인의 생활과 소비 구조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직관적으로 전달했다. 이는 ESG의 환경(E) 요소가 단순한 환경 보호를 넘어, 경제적 안정성과 생존과도 연결된 개념임을 보여주는 사례로 제시되었다.
또한 에너지와 식량의 연결 구조를 설명하며, 천연가스를 기반으로 한 비료 생산 체계가 에너지 공급과 직결되어 있다는 점을 소개했다. 에너지 공급이 차단될 경우 비료 가격 상승과 곡물 가격 상승으로 이어지는 구조를 통해 ESG의 환경(E)이 사회(S) 문제로 확장되는 흐름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아울러 한국 경제가 중동 지역 에너지에 의존하고 있는 구조적 특징을 짚으며, 외부 충격 발생 시 산업 전반과 생활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설명했다. 이를 통해 에너지 의존도가 높은 경제 구조의 위험성을 강조하고, 재생에너지 중심의 전환이 왜 필요한지를 설득력 있게 제시했다.

■ 진행 강사
이번 강의를 진행한 서정주 홍보이사는 최신 글로벌 이슈를 교육 콘텐츠로 재구성하는 데 강점을 지닌 강사로, 복잡한 국제 정세와 경제 흐름을 일반 학습자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전달하는 능력을 갖춘 전문가이다.
특히 뉴스, 데이터, 생활 사례를 연결해 ESG를 ‘현실 문제’로 체감할 수 있도록 설계하는 강의 방식이 특징이며, 학습자들이 개념을 이해하는 데 그치지 않고 자신의 삶과 연결해 사고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강의에서도 전쟁, 에너지, 물가, 식량 문제를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하며 ESG의 필요성을 자연스럽게 이해하도록 이끌었으며, 어려운 경제 구조를 쉬운 비유로 설명해 높은 몰입도를 이끌어냈다.
■ 핵심 메시지
강의에서는 ESG를 △환경(E): 에너지 주권 △사회(S): 생활 안정 △거버넌스(G): 위기 대응으로 재해석하며, ESG를 개인의 삶과 직결된 ‘현실적 생존 전략’으로 이해하도록 강조했다.
특히 “ESG는 지구를 위한 선택이 아니라, 내 지갑과 생활을 지키기 위한 대응”이라는 메시지는 학습자들의 인식 변화를 이끄는 핵심 포인트로 작용했다.
■ 교육 의미 및 확장성
이번 강의는 단순한 이슈 전달을 넘어, 글로벌 문제를 ESG 관점에서 재해석하고 이를 생활과 연결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에너지, 경제, 환경을 통합적으로 이해하는 접근 방식은 디지털 시대 시민이 갖추어야 할 필수 역량으로 주목되며, 시니어를 포함한 다양한 학습자들에게 실질적인 이해와 행동 변화를 이끌어내는 교육 모델로 평가된다.
미래디지털AI협회 ESG 스터디는 이러한 실천형 교육을 통해 학습자들이 변화하는 사회를 보다 능동적으로 이해하고 대응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 향후 계획
미래디지털AI협회는 앞으로도 AI와 ESG를 결합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개인과 조직이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 균형 잡힌 시각과 실행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은 공식 홈페이지 미래디지털AI협회 miraedigitalai.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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