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목금 아침 6시, 이른 시간임에도 배움에 대한 열정으로 가득한 교육이 온라인에서 진행되고 있다.
미래디지털AI협회(협회장, 서순례)에서 운영하는 디딤돌 새벽반은 스마트폰 활용부터 영상 제작, 인공지능(AI) 활용, 캔바(Canva) 실습까지 디지털 시대에 꼭 필요한 역량을 집중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과정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과정은 단순한 이론 전달을 넘어 실생활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실습 중심 교육으로 구성되어 수강생들의 만족도가 높다. 특히 디지털 환경 변화에 빠르게 적응해야 하는 시대적 흐름에 맞춰, 다양한 AI 도구를 직접 체험하며 활용 능력을 키울 수 있는 과정이다.
지난 목요일에는 미래디지털AI협회 하연지 부회장이 ‘만능 AI 젠스파크(Genspark)’ 강의를 진행했다. 다른 AI와 차별화된 젠스파크의 특징은 ‘MoA(Mixture of Agents)’ 기술을 기반으로, 하나의 AI 모델이 아닌 여러 AI 모델이 협업하여 답변을 생성하고 검토하는 방식이다. 이는 마치 여러 전문가가 함께 의견을 모아 최적의 결과를 도출하는 과정에 비유되며, 각 모델의 강점을 반영해 보다 신뢰도 높은 결과를 제공한다.
또한 사용자가 작성한 글을 라디오 방송 형태로 변환하거나, 가짜뉴스 여부를 스스로 검색해 확인해주는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해 수강생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특히 ‘클로(Clow)’라는 AI 에이전트 비서는 사용자의 명령을 이해하고 작업을 도와주는 역할을 하는데 다른 AI보다 더욱 구체적이고 상세한 답변을 한다.

이날 수업에서는 AI를 활용한 음악 제작 실습도 함께 진행되었다. 수강생들은 직접 음악을 생성해보며 AI 기술의 창의적 활용 가능성을 체험했으며, 다소 많은 크레딧이 소모되는 점도 확인했다.
현재 젠스파크는 하루 100크레딧을 무료로 제공하고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 중이어서, 초보 사용자들도 무료로 체험해볼 수 있다는 점이 소개됐다.
디딤돌 새벽반 관계자는 “짧은 시간 안에 핵심 디지털 역량을 습득할 수 있도록 실습 중심 교육을 강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누구나 쉽게 AI와 디지털 도구를 활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AI 시대 강사로서의 진로를 고민하거나 관련 교육에 관심 있는 이들은 협회 공식 홈페이지(www.miraedigitalai.com)를 통해 문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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