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삼읍 건강마을 웃음연극반은 지난 4월 11일 칠곡시니어주간보호센터를 방문해 입소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웃음연극 공연을 펼치며 함께 웃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공연은 어르신들에게 웃음과 활력을 전하고 일상에 즐거움을 더하기 위해 진행됐으며, 공연이 이어지는 동안 어르신들의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는 등 현장은 밝은 분위기로 가득했다.
웃음연극반은 북삼읍 건강마을 건강위원과 지역주민으로 구성된 동아리로, 지난해부터 정기적인 공연 활동을 이어오며 웃음을 통해 우울감과 스트레스 해소 등 지역 주민의 정신건강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현재는 북삼읍 건강마을을 대표하는 프로그램으로 자리잡아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앞으로도 공연을 지속적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칠곡군 관계자는“주민 주도의 건강마을 활동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고 있다며”“지속 가능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