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공간 정담에서 이정욱 작가의 개인전 ‘귀여우니까 봐줘’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귀여운 아이들의 모습을 통해 관람객에게 따뜻한 감정과 위로를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이정욱 작가는 장지와 한국화 물감을 활용해 아이들의 다양한 표정과 모습을 표현해왔다. 작품 속 아이들은 밝은 표정과 부드러운 색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미소를 유도하는 것이 특징이다.

작가는 “아이들을 보고 있으면 저절로 입꼬리가 올라간다”며 “귀여운 존재들이 주는 힘으로 힘든 일상을 잠시 잊을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관람객들도 작품을 통해 소소한 행복을 느끼길 바란다”고 밝혔다.이번 전시는 따뜻한 봄날의 분위기와 어우러져 더욱 감성적인 경험을 제공한다. 햇살과 계절의 변화 속에서 아이들의 순수한 미소를 통해 관람객들은 편안한 감정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전시는 2026년 4월 8일부터 4월 18일까지 진행되며, 매주 일요일과 월요일은 휴관한다. 장소는 서울시 노원구 중계로에 위치한 문화공간 정담이다.이번 전시는 노원문화재단의 후원으로 운영되며,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