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 상상플래닛이 바쁜 일상 속 휴식을 제공하는 참여형 힐링 프로그램 ‘플레이 플래닛’을 4월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입주사 ‘피어나’와 협업해 음악을 활용한 치유 시간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잠깐 Music Therapy with. 피어나’라는 이름으로 진행되는 이번 세션은 전문 음악 치료사의 안내에 따라 참여자들이 음악을 감상하며 각자의 방식으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참여자는 음악을 들으며 그림을 그리거나 짧은 글을 작성하는 등 자유로운 방식으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행사는 4월 28일 화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약 50분간 KT&G 상상플래닛 1층 커넥트홀에서 진행된다. ‘쉼’이 필요한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사전 신청자 중 선착순 10명에게는 좌석이 우선 제공된다. 이후 신청자는 대기번호가 부여되며, 현장 참여도 잔여 좌석이 있을 경우 가능하다.주최 측은 “분주한 하루 속 잠시 멈춰 자신에게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고자 한다”며 “음악을 통해 에너지를 회복하는 경험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참여 신청은 온라인 폼을 통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