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 초전면은 4월 15일 오전 10시에 초전면 소성리 마을회관에서 소성리 주민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찾아가는 벚꽃 생문터> 행사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초전면은 15일 오전 10시, 소성리 마을회관에서 주민 30여 명을 대상으로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찾아가는 벚꽃 생문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문화적 접근성이 낮은 지역 주민들에게 현장 중심의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마을 공동체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행사는 벚꽃 테마의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면사무소
관계자들이 직접 현장에서 주민들과 소통하며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단순한 문화 행사를 넘어 면민과 행정이 하나
되는 화합의 장으로서 의미를 더했다.
김이진 초전면장은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소소한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현장
밀착형 행정을 통해 초전면 구석구석까지 고른 복지와 문화 혜택이 닿을 수 있도록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