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의 금융 중심가, 열기로 가득 찬 THE금융서비스 슈프림채널 서울사업단의 분위기를 한마디로 정의하자면 ‘압도적인 몰입’이다. 전정훈 사업단장이 이끄는 이곳은 단순히 보험을 파는 조직을 넘어, 구성원 모두가 ‘최소 연봉 1억 원’이라는 목표를 향해 달리는 강력한 성장 엔진이다. 일을 하고 싶게 만드는 것을 넘어, 일할 수밖에 없게 만드는 이들의 독보적인 시스템을 분석했다.
전정훈 사업단장이 가장 공을 들이는 부분은 정보의 '압축'과 '전달'이다. 매월 쏟아지는 방대한 금융 정보 속에서 설계사들이 길을 잃지 않도록, 슈프림채널은 상품군별 ‘최고’만을 엄선하여 큐레이션한다. 특히 눈에 띄는 것은 자체 플랫폼인 ‘부스터(Booster)’ 홈페이지다. 전 보험사의 상품 소식, 비교 자료, 금융 트렌드, 화법 영상이 실시간으로 업데이트되어 설계사의 스마트폰은 그 자체로 강력한 무기가 된다. 단순히 텍스트를 읽는 교육이 아니라, 시각 자료를 통해 즉각적으로 이해시키는 ‘전달력 높은 교육 툴’은 신입과 경력직 모두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또한, 매월 2주간 진행되는 정규 과정에는 전정훈 단장을 비롯한 고능률 선배들이 직접 강사로 나선다. 여기에 본사 차원의 1박 2일 밀착 입문 과정이 더해지며, 전국 최고의 강사진이 신입의 기초 체력을 완벽하게 다져놓는다. 신입 설계사가 시장에 안착하기까지의 고통을 전 단장은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그래서 마련된 것이 파격적인 ‘정착 지원 패키지’다. 기본급과 정착지원금은 물론, 고객 발굴의 어려움을 해소할 무료 DB가 지원된다.

가장 강력한 무기는 ‘8인 멘토 시스템’이다. 신입은 약 3개월간 8명의 베테랑 멘토로부터 상담 준비부터 실제 미팅까지 전 과정을 케어받는다. 멘토들이 현장에 직접 동행하며 고퀄리티의 상담을 시연하기 때문에, 신입은 실무를 배우는 동시에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하며 전문가로 거듭난다. 전정훈 사업단장은 안주하지 않는다. 최근 법무법인 대건과의 MOU 체결은 슈프림채널의 위상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 이제 이곳의 설계사들은 단순한 보험 상담을 넘어 법률 서비스까지 연계된 ‘토탈 케어’를 제공한다. 고객에게는 더 깊은 신뢰를, 설계사에게는 타 조직이 넘볼 수 없는 강력한 영업 경쟁력을 부여한 셈이다.
전정훈 사업단장이 꿈꾸는 조직의 모습은 명확하다. 단순히 돈을 많이 버는 사람이 섞여 있는 조직이 아니라, ‘우리 식구 전원이 연봉 1억 원 이상을 당연하게 받아들이는 조직’이다. “성공하고 싶다면 성공할 수밖에 없는 판에 들어와야 합니다. 우리 슈프림채널 서울사업단은 그 판을 완벽하게 깔아두었습니다. 의지만 가지고 오십시오. 나머지는 시스템이 증명할 것입니다.” 전정훈 단장의 확신 찬 목소리에서 대한민국 금융 영업의 새로운 미래가 읽힌다. 지금 서울사업단은 '성공'이라는 열차에 올라탈 새로운 식구를 기다리고 있다. 그곳엔 실패할 자유보다 성공할 수밖에 없는 환경이 먼저 기다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