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너뷰티 브랜드 가뿐하루가 자사 공식 온라인몰 및 글로벌 채널을 통해 락토페린 10차 물량 전량 완판을 기념한 고객 감사 이벤트를 진행하고, 미국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가뿐하루는 최근 자사 일반식품 락토페린의 누적 판매량이 5만 개를 돌파하고, 10차 생산 물량이 모두 소진됨에 따라 고객 성원에 보답하기 위한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이번 이벤트는 공식 온라인몰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기존 고객과 신규 고객 모두를 대상으로 다양한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회사 측에 따르면 최근 국내 소비자뿐 아니라 해외 바이어들의 관심이 확대되면서 글로벌 유통 채널 확대 논의도 활발히 이어지고 있다. 특히 북미 시장을 중심으로 입점 및 공급 관련 문의가 증가함에 따라, 미국 시장 진출을 본격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다만 가뿐하루는 급증한 국내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락토페린의 해외 출고 및 일부 수출 일정을 일시적으로 조정하고, 국내 공급 안정화에 우선 집중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회사는 현재 락토페린 11차 예약 판매를 진행 중이며, 생산 및 물류 운영을 순차적으로 확대해 수요 대응에 나설 계획이다.
가뿐하루 관계자는 “고객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재구매를 바탕으로 단기간에 판매 성과를 달성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공급과 함께 국내외 고객과의 접점을 넓혀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