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고령화 사회 진입이 가속화되면서 장묘 산업의 성장세가 뚜렷해지고 있다. 연간 사망자 수가 40~50만 명 수준으로 증가하고 있고, 전국 묘지 수는 정부추산 무연고자 방치묘지포함 1400만 기~2000만기, 납골당 잔여 안치 가능수는 400만 기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된다. 하지만 사설납골당의 1000만원 이상의 안치비용과 매년지속되는 높은관리비용부담으로 대안이필요한 시점이다.또한 반려동물 양육 가구의 증가로 반려동물 장묘에 대한 관심까지 더해지면서, 장묘 분야 전반의 수요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장묘지도사 교육 과정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 장묘지도사는 장례 이후 단계인 묘지, 납골, 자연장 등 장묘 절차 전반을 고객에게 안내하는 역할을 한다. 최근 자연장, 수목장 등 새로운 장묘 방식이 확산되면서 전문적인 장묘 안내 인력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으나, 실제 현장에서 활동할 수 있는 인력은 여전히 부족한 상황이다.
이에 장묘지도사교육원은 폭발적인 시장 수요에 대응해 '묘지닥터' 창업을 돕기 위한 전문 실무 교육 과정을 실시하고 있다. 교육원에서 진행하는 장묘지도사 교육을 수료하면 묘지 관리 및 장묘 절차 전반의 문제를 진단하고 해결해 주는 장묘 전문가인 '묘지닥터'로 곧바로 창업할 수 있다.
특히 이 교육 과정의 가장 큰 장점은 115만 원의 합리적인 교육 비용만으로 단 3일간의 집중 교육을 마치면 즉시 창업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또한 나이 제한이나 전공 제한 없이 누구나 수강할 수 있어, 한 번 전문 지식을 습득하면 노후 걱정 없이 일할 수 있는 '은퇴 없는 평생 전문직'으로 안정적인 직무 수행이 가능하다. 취업난과 정년퇴직의 불안감 속에서 평생 직업을 찾는 예비 창업자들에게 최고의 대안으로 떠오르는 이유다.
교육은 매월 30일부터 3일간 집중적으로 진행되며, 장묘 관련 기초 이론과 법규, 현장 실무, 고객 상담 방법 등을 체계적으로 다룬다. 접수는 매월 1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된다.
교재 집필과 교육 지도는 전 함평학다리고등학교 교장 출신의 김태성 장묘지도사교육연합회장이 직접 맡고 있다. 교육원 측은 최근 유튜브 및 지역TV광고를 시작하면서 교육 과정에 대한 인지도가 크게 높아졌고, 3일 단기 교육 및 즉시 창업의 메리트가 입소문을 타면서 상담 문의가 급증하는 추세라고 밝혔다.
수강생 구성도 다양하다. 반려동물의 마지막을 직접 준비하고자 하는 반려인을 비롯해, 요양보호사·사회복지사·간호사 등 돌봄 직군 종사자, 장묘 시설 관련 행정·부동산 분야 종사자, 제2의 인생을 설계하려는 은퇴 예정자들까지 폭넓은 직군에서 수강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장묘지도사교육연합회 관계자는 "고령화와 반려동물 시대가 본격화되면서 묘지닥터 등 장묘 전문가의 수요는 앞으로도 꾸준히 성장할 수밖에 없는 유망 산업"이라며, "115만 원의 투자와 3일 교육이라는 파격적인 조건으로 현장에서 즉시 창업하고, 누구나 은퇴 없는 평생 전문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실무 역량 교육을 지속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 접수 홈페이지: 지피알그레이브닷컴(https://gprgrave.com)
- - 상담 문의: 김태성 협회장 010-3635-9188 / 구은제 이사 010-9125-03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