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오프라인 하이브리드 세미나와 학술대회 운영을 전문으로 대행하는 업체에 대한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다. 줌 웨비나, 유튜브 중계, 화상회의 등 온라인 송출 기술이 행사의 필수 요소로 자리 잡으면서, 하이브리드 행사 운영 업체의 기술력과 현장 경험이 행사 성패를 좌우하는 핵심 요인이 되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온오프라인 세미나·학술대회 운영 업체 토모플래닝(자회사 토모시스템)이 업계에서 주목받고 있다.
토모플래닝은 학술대회 기획 대행을 전문으로 하며, 자회사 토모시스템이 하이브리드 행사에 필요한 영상 시스템, 음향, 중계 촬영 등 기술 운영 전반을 총괄한다. 연간 300회 이상의 온오프라인 하이브리드 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줌(Zoom), 웨비나(Webinar), 팀즈(Teams), 유튜브 스트리밍 등 다양한 플랫폼에 대한 기술 지원을 제공한다. 온라인 세미나 단독 운영부터 대규모 국제 학술대회의 유튜브 중계까지, 행사 규모와 성격에 맞춘 맞춤형 솔루션을 갖추고 있다.
이 하이브리드 행사 운영 업체의 가장 돋보이는 강점은 이원 중계 기술이다. 온오프라인 하이브리드 심포지엄 진행 시 현장 참가자와 온라인 참가자 간의 소통이 끊김 없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신 기술을 투입하고 있다. 이는 정교한 운영이 요구되는 의료 세미나 및 제약 회사 심포지엄, 유튜브 중계가 병행되는 학술대회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비결이다.
세미나·학술대회 운영 업체로서 토모플래닝이 차별화되는 또 다른 지점은 전문 테크니션의 직접 수행 체계다. 단순한 장비 대여가 아니라, LED 무대, 프롬프터, 음향시스템, 동시통역 장치, 무대조명 등 모든 기자재의 설치와 운영을 토모시스템의 숙련된 전문 테크니션이 직접 수행한다. 온라인 강의 녹화, 영상 편집에 필요한 고사양 장비까지 완비하고 있어, 하이브리드 세미나 현장에서 기술적 오류를 사전에 차단하고 안정적인 운영을 보장한다.
이러한 온오프라인 행사 운영 역량은 이미 시장에서 검증받고 있다. 관공서와 글로벌 기업, 제약 회사 및 주요 학회들로부터 학술대회 운영과 유튜브 중계 의뢰가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으며, 공공기관 행사 입찰에 필수인 동영상제작서비스 직접생산증명서도 보유하고 있어 정부·교육기관의 온라인 강의 제작까지 대응이 가능하다.
업계 관계자는 "하이브리드 학술대회나 온오프라인 세미나를 준비하는 주최 측이 운영 업체를 선정할 때 가장 중요하게 보는 것은 유튜브 중계와 줌 웨비나 등 온라인 송출의 안정성"이라며 "토모플래닝은 이 부분에서 축적된 현장 경험과 전문 인력을 갖추고 있어 신뢰를 얻고 있다"고 전했다.
토모플래닝 측은 "하이브리드 세미나와 학술대회는 기술적 안정성이 곧 행사의 품질을 결정한다"며 "온오프라인 행사 운영 전문 업체로서 전문 테크니션의 현장 직접 수행 원칙을 유지하고, 주최 측이 행사 내용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