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소기업연합뉴스] 김준수 기자 = 대한민국이 초고령사회 진입을 목전에 둔 가운데, 시니어의 건강·고독·사회적 단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새로운 공익 플랫폼이 제시됐다. 국민운동가 윤현과 서울특별시의회 제9대 시의원을 역임한 김경자는 「백세 행복 골프 재단」을 공동 추진하며, 파크골프를 중심으로 한 전국 단위 시니어 생활체육 플랫폼 구축에 나선다고 밝혔다.
“생존을 넘어, 함께 살아가는 구조로” 통계청에 따르면 한국은 2025년 초고령사회에 진입할 예정으로, 이에 따른 의료비 증가, 우울증, 고독사 등 복합적인 사회 문제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윤현 공동 추진위원장은 "이제는 단순 복지를 넘어 건강·관계·삶의 의미를 함께 회복하는 구조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김경자 공동 추진위원장 역시 "시니어 정책은 보호에서 참여 중심으로 전환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파크골프 중심 '시니어 플랫폼' 구축, 재단은 파크골프를 단순한 스포츠가 아닌,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생활 플랫폼으로 정의했다. 파크골프는 낮은 신체 부담, 공원 중심의 높은 접근성, 저비용 구조, 자연스러운 사회적 교류 등의 특성을 바탕으로 초고령사회에 최적화된 생활체육으로 평가받고 있다.
재단은 전국 단위 파크골프 대회 및 리그 운영, 지도자·심판·운영요원 양성, 시니어 참여형 프로그램 확대를 통해 참여 → 교육 → 활동 → 일자리로 이어지는 지속가능한 스포츠 복지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건강·관계·경제' 연결하는 융합형 모델, 재단은 파크골프 기반 공공 프로그램과 스크린골프 연계 산업 모델을 결합해 건강(Health), 관계(Community), 경제(Activity)를 동시에 창출하는 새로운 시니어 플랫폼을 제시했다. 아울러 지자체 및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전국 확산형 모델로 발전시켜 나갈 방침이다.
“파크골프로 사람을 잇고, 사회를 따뜻하게”, 윤현 공동 추진위원장은 "파크골프는 운동을 넘어 사람을 연결하는 도구"라며 "대한민국 대표 시니어 플랫폼으로 성장시키겠다"고 밝혔다. 김경자 공동 추진위원장도 "시니어가 사회의 주체로 참여하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핵심"이라며 "건강한 공동체 회복의 모델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문의 | 백세 행복 골프 재단 추진위원회
공동 추진위원장 윤현 010-9572-569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