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인열 시흥시의회 의장, ‘3선 도전 선언’
- “‘화합, 소통, 겸손’을 바탕으로 한 실천 중심 의정활동을 펼쳐”
- “말보다 실천, 이념보다 행동”이라는 원칙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낸 점이 강점으로 평가받아
“말보다는 실천, 현장 중심으로 시흥의 격차를 줄이고 시민의 삶을 바꾸겠습니다.”
시흥시의회 오인열 의장이 오는 6월 3일 지방선거에서 시흥시 라 선거구(군자동, 월곶동, 정왕본동, 정왕1동, 정왕2동, 능곡동, 재선) 기초의원 3선 도전을 예비후보 등록을 통해 공식화했다.
오 의장은 제9대 시흥시의회 후반기 의장으로서 의회를 이끌며 ‘화합, 소통, 겸손’을 바탕으로 한 실천 중심 의정활동을 펼쳐왔는데 “말보다 실천, 이념보다 행동”이라는 원칙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낸 점이 강점으로 평가받고 있다.
실제 오 의장은 “30건이 넘는 조례를 발의하며 생활밀착형 정책”을 주도해 왔다. 「맨발 걷기 활성화 지원 조례」, 「자원순환 기본 조례」 등은 ‘시민의 건강과 환경을 동시에 개선한 대표적인 성과’로 꼽힌다.
또한, “시민, 전문가, 집행기관과의 간담회를 통해 정책을 현장에서 작동하는 결과”로 연결시켰다.
특히, ‘새벽 봉사활동을 통한 도시환경 개선’이라는 ‘생활 정치’를 실천하며, 방치된 시흥천을 친수공간으로 탈바꿈시켰다. 아울러 유휴지 정비를 통해 정원을 조성하는 등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내며, ‘보여주기식 정치가 아닌 결과로 말하는 정치인’이라는 평가를 받아왔다.
오 의장은 이번 출마와 관련해 “시흥은 지금 중요한 갈림길에 서 있다”며 강한 출마 의지를 밝혔다.
특히, “신도시와 구도심 간 격차 문제를 더 이상 방치할 수 없다”며 “교통, 교육, 생활 인프라의 불균형을 반드시 바로잡고,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내겠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의회는 말하는 곳이 아니라 결과를 만드는 곳이어야 한다”며 “집행기관과의 협력과 견제를 통해 성과로 증명하는 의회를 만들고, 시민의 불편을 반드시 해결하겠다”라고 밝혔다.
또한, “시민 한 분 한 분이 시흥의 주인”이라며 “시민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정책을 변화로 이어내는 역할에 끝까지 책임지겠다”라고 강조했다.
끝으로 오 의장은 “3선 도전은 더 큰 권한이 아니라 더 큰 책임”이라며 “더 낮은 자세로, 더 치열하게 현장에서 답을 찾고 시민의 삶을 바꾸는 정치로 보답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오 의장은 “재선 시의원으로 제9대 시흥시의회 후반기 의장을 맡아 시흥시 발전과 시민 중심 의정활동을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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