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체중 관리 브랜드 셀트라늄이 온·오프라인 유통망 확장을 본격화하며, 전국 주요 약국 입점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소비자 접근성과 구매 편의성을 높이는 동시에, 다양한 연령층이 보다 쉽게 제품을 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전략이다.
관계자는 "소비자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약국 유통 채널 확대를 검토하고 있다"며 "전국 주요 약국 체인과 협의해 상반기부터 순차적으로 연계가 이뤄질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어 "수도권과 광역시를 시작으로 단계적 확대를 추진하며, 제품 신뢰도 강화를 위한 온·오프라인 연계 프로모션도 준비 중"이라고 덧붙였다.
셀트라늄은 체중 관리를 고려해 설계된 경구 섭취형 제품으로, 국내외 공개 연구 자료를 기반으로 포뮬러를 구성했다. 특히 핵심 성분 복합체인 GHL-I는 공개 연구 자료를 기반으로 배합한 복합 성분으로, 과학적 차별성을 뒷받침하는 핵심 요소다. 현재 공식몰을 통해서만 판매하고 있으며, 이번 약국 유통망 추진을 통해 보다 다양한 소비자층이 제품을 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브랜드 측은 "국내 유통망 확대와 동시에 해외 규격에 부합하는 품질관리 시스템을 적용해 글로벌 인증 절차를 병행하고 있다"며 "국내 고객의 신뢰를 기반으로 중장기적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후기 콘텐츠 제작, GHL-I 성분에 대한 약사 상담 프로그램 도입 등을 검토하며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히는 방안을 논의 중이다. 향후 약국 협력 기반의 오프라인 체험 기회 제공도 계획하고 있다.
셀트라늄 관계자는 "접근성과 신뢰성을 동시에 높여 더 많은 소비자들이 안전하게 제품을 경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GHL-I를 중심으로 한 과학적 포뮬러와 넓어진 유통 채널을 바탕으로, 소비자들의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함께하는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